대구 달서구는 지난 23일「2026년 제1회 달서구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부자 명예의 전당 등재자 선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달서구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며,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
대구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3만 1천 세대에서 오는 26일 오후 11시부터 27일 오전 6시까지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상인가압장 유입관로 누수 수선이 완료됨에 따라 달서구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하기 때문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
대구 달서구 보건소는 9일 대구공업대학교에서 6개 학과 학생 61명을 대상으로‘달서 기억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생 봉사단을 출범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료자는‘기억지킴이’로 위촉돼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대구공업대학
대구 달서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설명회를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전략적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경북고등학교 현계욱 교사
대구 달서구가‘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사업’4단계를 완료하며 선사시대로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5천 년 대구 역사를 약 2만 년 전으로 확장한 선사유적 발굴을 바탕으로, 대구 최초의 주거지로 주목받는 달서구 일원의 선사문화를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된 장기 프로젝트다.
대구 달서구는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희망꽃정원 조성사업’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달서구 내 6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꽃과 식물을 식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을 제공하기 위
대구 달서구는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이만옹’을 배경으로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 달희, 이만손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대구 달서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2025년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개 센터를 대상으로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운영 실적과 입주기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입주기업 15개사를 운
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용산동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5주기 추모제’에서 우철원군 아버지 우종우씨가 유족과 함께 헌화한 뒤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은 1991년 3월 26일 대구 달서구 성서초교에 다니던 우철원, 조호연, 김영규, 박찬인, 김종식 군이 도롱뇽알을 찾으러 집 뒤쪽 와룡산에 올라갔다가 실종된 뒤 11년 만인 2002년 모두 백골로 발견된 사건이다. 2006년 공소시효 만료로 현재까지 영구미제로 남아 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카카오페이와 함께 지난 14일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격한 디지털 금융 전환 속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 금융의 주체인 청년들이 포용적 금융 문화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청년들이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는 4월 15일 지방재정회관에서 ‘2026년 LOMAC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맥은 지방정부가 5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로맥의 향후 운영 방향과 △청사·산업단지 부문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로맥은 이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사·산업단지 부문 지침 제정과 조사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과 영주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시설과 학교 간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계·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초등학교 류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