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상웅 의원 주도로 20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낙동강취수원다변화사업 간담회’가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박상웅 의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오태완 의령군수, 성낙인 창녕군수,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창녕군 강변여과수 개발반대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박상웅 의원의 제안과 주도로 교착 상태의 낙동강취수원다변화 사업에 대한 해법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박상웅 의원은 무엇보다 취수원다변화사업이 의령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였다.이번 상담은 부산진구와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계를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법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상담관으로는 현재 부산진구 무료법률상담관으로 활동 중인 김낭희 변호사가 참여했다. 김낭희 변호사는 센터 소속 통역사의 지원을 받아 혼인‧이혼‧상속 등 가사 상담부터 채무‧부동산 등 민사 전반에 걸친 고민을 심도있게 상담하여 내실을 기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민국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상자 신청을 3월 5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벤처창업진흥 유공」포상은 1997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정부 차원의 대표 포상으로, 혁신성장의 주역인 벤처․창업기업과 투자자, 지원기관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도전과 혁신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 포상은 3월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연말에 있을 벤처주간 행사에서 시상한다. 벤처주간행사는 벤처기업의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 3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3월에는 승용차 원인 사망사고가 상반기 중 가장 많았으며, 이 중 승용차 과속 사망사고가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3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43명으로 2월 교통사고 사망자와 비슷한 수준이나, 승용차 원인 사고 사망자는 월 전체 사고의 53%를 차지해 2월보다 크게 증가했다.특히, 3월 승용차 사망사고의 원인은 절반 이상
김영록 창원시의원은 5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정치와 행정의 책임을 강조하며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이 일상이 된 시점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시대적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철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지적했다.환경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폐현수막 6129톤 가운데 재활용은 29.6%에 불과했다. 특히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 시기에 폐현수막 재활용률은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5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2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여 원안가결했다.제262회 임시회에서는 3월 11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2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이어서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7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