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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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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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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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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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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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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결정
여행사 레드캡투어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9%다.배당금총액은 83억6041만1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11일로 정했다. 해당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12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레드캡투어의 주가는 2월 12일 14시 50분 기준 1만1630원이며, 전일 대비 138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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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하모콜버스’, 전국 자치단체 주목받아
진주시 ‘하모콜버스’가 국토교통부의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운영 안내서 모범사례로 채택돼 주목을 받고 있다.진주시는 지난해 10월 운행을 시작한 하모콜버스가 4개월 만에 총 5만 5709명이 이용하는 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으며, 시민의 교통 복지 향상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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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LTA 순위 2위 등극… 에이피알, 하반기 월마트·타깃 입점 ‘메가 점프’ 기대
글로벌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4분기 전 지역에서 예상 대비 견조한 셀아웃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로모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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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례 지원 강화…“비용 줄이고, 선택 넓힌다”
함양군이 장례 지원을 강화해 주민 부담을 줄인다.군은 12일 공설추모공원 자연장지 운영을 확대하고, 화장장려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례 지원 확대는 주민 부담을 줄이고 장례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함양군 공설추모공원 자연장지는 지난해 추가로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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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교육감 출마 선언... “무너진 인천 교육 바로 세울 것”
21분전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교수는 12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집단이나 이념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만 바라보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이어 “지난 8년간 인천 교육은 교장공모제 비리, 전자칠판 납품 비리, 공금 유용 등 각종 부패와 무능으로 얼룩지며 청렴도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을 안았다”며 “학력 하향 평준화와 아동행복지수 최하위라는 참담한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교육감 선거는 정치에 오염된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