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민영진 의원이 지난 1월 2일, 관악구 난곡동 일대에서 관악경찰서 구은영 서장, 난곡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순찰은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순찰은 무궁화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난곡로 26길 일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두운 골목과 생활 밀집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민영진 의원은 순찰 현장에서 “정신질환자의 이상동기 범행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충북 충주시는 9일 현안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종합대책을 점검했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보호·지원 △연휴기간 관광 홍보 및 시설 관리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각 분야별 예상되는 대응책을 꼼꼼히 확인했다.이날 회의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보고한 내용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도록 기능별로 마지막까지 준비에 철저하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일 높아지고 있다”며 “사후 대응보다도 예방에 전력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충주형 장소특성형 축제 ‘충주본색:국악ON천’을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충주지역 4개 권역에서 다거점 방식으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충주가 가진 장소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장소 특성형 브랜드 ‘충주본색’의 새로운 시리즈다. ‘충주본색:국악ON천’은 국악의 장단과 정서를 전통적 소재인 ‘빛’과 ‘한지’를 통해 시각화한 야간 융복합형 국악 전시 프로젝트다. 공연장이 아닌 시민의
충북 충주시 소태면에서는 지난 6일부터 각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태면 생태고을센터를 운영하는 소태면 기초생활거점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찾아가는 삼돌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위원 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지역 어르신 10명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이미용 봉사활동은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 운영됐으며,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6회 봉사를 실시했다.이 활동은 어르신 이미용 지원과 함께 정서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의원은 "청년들의 정책 참여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 위원들의 앞길을 축복하고 도시·주거·일자리 등 정책 수립 전반에 청년 참여가 확대돼야 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총 350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충북 충주의료원은 9일 ㈜웃샘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부합하는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역량을 결합해 충주의료원 내 다중이용시설에 지능형 감염예방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권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충주의료원 내 다중이용시설 지능형 감염예방 통합시스템 구축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부합하는 선제적 방역 모델 제시 △도민을 위한 안전한 보건의료환경 제공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의료원은 단순한 치료공간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