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감사계획 수립, 감사 착안사항 도출, 감사문서 초안 작성, 감사결과 이행상황 관리 등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감사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한
부산진구가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2025년도 구․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광역시는 자체감사 기능의 개선․발전과 감사활동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3년부터 자체감사활동 분야와 적극행정 활성화 분야 등 2개 분야 5개 부문 20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부산진구는 △감사기구의 독립성 및 인프라 개선 △감사절차 준수 등 실시의 적정성 △감사결과 처리의 적정성 △변상, 회수, 시정 등 실적 △개선요구 및 모범사례 발굴 실적 △자체감사 우수 사례 등
국세청이 부실관리 비난을 우려한 나머지 소멸시효 기산일 변경 등으로 1조4268억원을 위법·부당하게 소멸 처리한 사실이 감사원 '국세 체납징수 관리실태' 감사결과 드러났다.이와관련 감사원은 국세청장에게 국세징수권 소멸시효 기산점을 임의 적용해 국세징수권을 부당하게 소멸시키는 일이 없도록 국세행정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통보하고, 앞으로 누계체납액을 축소할 목적으로 '국세기본법' 등을 위반해 불합리한 목표 및 방침을 수립하고 국세징수권을 부당하게 소멸시키는 일이 없도록 관련 업무를 철
감사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재기 지원을 위한 새출발기금을 도입·운영하면서 재정 건전성 우려 등이 제기되고 있는데다, '19년 이후 국유재산 관리 등 주요 업무와 인사운영 등 기본 업무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감안해 감사 실시를 했다.주요 감사 결과를 보면 새출발기금 원금감면율 산정 방식이 불합리하게 설계되어 있었고 감면을 받기 위한 사해행위 의심 사례도 다수 확인, 이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감면율 산정방식 개선 및 사해행위 의심자 추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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