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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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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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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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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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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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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2025년 연결 영업이익 699억1898만9000원…전년 대비 238.7% 증가
주택·토목 건설 기업 태영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99억1898만9000원으로 전년 대비 238.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70억5316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30.3% 늘었다.매출액은 2조1758억5709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18.9% 감소했다. 태영건설은 주요사업장 준공으로 매출이 줄었고, 대손 환입과 판매비와관리비 절감 노력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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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2025년 당기순손실 242억4365만642원…전년 대비 239.5% 확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미래컴퍼니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이 전년 대비 크게 변동됐다고 13일 공시했다.미래컴퍼니의 2025년 매출액은 408억9779만4013원으로, 2024년 672억7864만9399원 대비 39.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46억9564만4553원으로 집계됐고, 2024년 영업손실 168억1468만2582원보다 손실이 46.9%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242억4365만64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71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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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지난해 당기순이익 35억3089만6296원…전년 대비 35.42% 증가
강관 소재 제조·공급 회사 율촌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5.4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율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2억5135만1612원으로 직전사업연도 781억6591만2234원 대비 1.39%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억8023만3690원으로 51억5659만9591원에서 1.48%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35억3089만6296원으로 26억731만5803원 대비 35.42% 증가했다. 회사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환율 변동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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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창투, 지난해 당기순이익 3억1424만688원…전년 대비 97.7% 감소
대성창투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액과 이익 지표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대성창투의 2025년 매출액은 92억5163만1072원으로, 2024년 208억46만6445원 대비 53.9% 감소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7억9660만3028원으로, 2024년 102억3845만2840원 대비 92.2% 줄었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3억1424만688원으로, 2024년 138억4598만6262원 대비 97.7% 감소했다.회사 측은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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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지난해 영업이익 21억1037만원… 전년 대비 41.4% 감소
지능형 IT 솔루션 전문 기업 브레인즈컴퍼니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억1037만1551원으로 전년 대비 41.4%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0억8644만6300원으로 전년 265억8584만2652원 대비 5.6%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5억6032만8984원으로 전년 45억5194만3678원 대비 0.2% 증가했다.회사 측은 영업이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종속기업의 영업손실 증가를 제시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