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달 27일, 본사에서 제1차 ‘One-Firm 협의체’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는 금융지주를 비롯해 은행, 증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5,1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증가,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농협중앙회의 지배구조 등 문제로 농협 전체가 떠들썩한 상황에서도, NH농협금융이 지난해 전년 대비 9% 가까운 영업이익을 내며 탄탄한 실적을 뽐냈다. 비은행 부문 성장전략과 유가증권 운용 효율화로 비이자이익이 26% 넘게 성장하면서 전반적인 수익 포트폴리오 개
NH농협금융이 포용금융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민·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의 신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비용 부담은 낮춘다는 방침이다.18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NH상생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108조 원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포용금융은 15조4000억 원 규모다. NH농협금융은 캐피탈·은행·저축은행이 포용금융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우선 NH농협캐피탈이 만 20세부터 34세
NH농협금융지주는 '포용금융 3종 세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NH농협금융은 NH상생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총 108조원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 중 포용금융은 15조4000억원 규모다.포용금융 3종 세트는 캐피탈·은행·저축은행이 순차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하는 구조다. 우선 NH농협캐피탈은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한 '2030 청년 안아드림' 대출 상품을 5일 선보였다.만20세부터 34세까지 청년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소득 요건을 완화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5112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2.34%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계열사별로는 농협은행 1조8140억원, NH투자증권 1조316억원, 농협생명 2155억원 등 고른 실적을 냈다.특히 영업이익은 8.6% 성장해 대내외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성장했다.시장금리 하락과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순이자마진은 소폭 감소했으나 유가증권 운용손익과 인수자문·위탁중개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이자이익은 순이자마진
NH농협금융지주는 2일 중동관련 이슈 발생에 따라 비상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농협금융은 시장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지난달 27일 농협 그룹차원의 '농협금융 one-firm 협의체'를 발족했다.중동 이슈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시장대응 애자일 조직' 부서장들이 긴급회의를 갖고 ▲중동 국가 익스포즈 점검 ▲연관산업 영향 및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에 따른 유형별 리스크관리 방안과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농협금융은 금융그룹 차원의 
NH농협금융이 작년 비이자이익 중심의 그룹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NH농협금융지주는 11일 2025년 당기순이익이 2조51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조8960억 원으로 8.6%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2513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0.2% 감소했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전 순이익은 2조9718억 원으로 3.1% 늘었다. ROA는 전년과 같은 0.52%, ROE는 7.83%로 집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지주·계열사 준법감시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책무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정착과 효율화를 위한 방안 ▲금융사고 사례 점검과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자금세탁 방지 KoFIU 제도 이행평가 보고 등을 논의했다.회의를 주관한 NH농협금융지주 윤기태 준법감시인은 “최근 부정적인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 농협금융의 책임경영 확립을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지주·계열사 준법감시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책무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정착과 효율화를 위한 방안 ▲금융사고 사례 점검과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자금세탁 방지 KoFIU 제도 이행평가 보고 등을 논의했다.윤기태 NH농협금융지주 준법감시인은 "최근 부정적인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 농협금융의 책임경영 확립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책무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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