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정비사업 현장과 주택건설 사업,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관내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건축안전센터와 토목·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가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군포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노후주택, 급경사지, 건축공사장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져 붕괴·전도·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D등급 노후주택을 포함한 주요 취약시설을 선정하여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긴급 보수 대상은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한다.또한 시민
대전고용노동청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한다. 오는 9일까지 현장 집중 점검주간을 운영,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 및 홍보를 진행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해빙기로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굴착면 붕괴, 가시설물 변형 등 건설현장의 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진행된다. 특히 불시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해빙기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해 위반 현장에 대해 과태료 및 시정조치하고, 미이행시 사법처리 등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 대전시·세종시 등 지방정부
유명 금융 방송인으로 CNBC에서 주식 투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짐 크레이머는 AI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초토화할 것이라는 월가 우려에 대해 "실제 상황은 덜 심각하다"고 말했다.25일 CNBC에 따르면 짐 크레이머는 AI가 일부 기업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지만, 시장 자체가 붕괴하는 시나리오는 지나친 비관론이라고 반박했다. 크레이머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생존할 것"이라며 "합병하거나 AI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AI가 기업들 가격 책정과 성장률을 압박하
충남 천안시는 해빙기를 맞아 25~ 26일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풍세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과 백석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 제2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10개소에 방문해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붕괴, 토사 유출, 옹벽 전도, 배수 불량 등 안전 취약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공장 설립과 관련된 집단민원 발생 지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천안 이재경기자 [email protected]
김해시는 지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 기간 시는 겨울철 얼어붙은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대규모 옹벽, 사면, 문화재, 건설공사, 지하차도, 저수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200여 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시는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붕괴, 전도, 낙석 등 우려가 있는 시설의 안전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
논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표면 해빙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소관 부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면, 건설현장, 도로 옹벽 석축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세굴·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개지 토사 유실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훼손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의 상관관계가 2022년 FTX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이 인용한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먼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통상 S&P 500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다. 2021년과 2024년에는 저금리 환경과 경기 성장 기대 속에 주식과 함께 상승한 반면, 2018년과 2022년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동반 약세를 보였다.2022년 11월 FTX 붕괴 당시 비트코인은 1만57
경상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 사면, 옹벽, 국가유산 등 총 2,365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특히, 해빙기인 2월~4월은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의 붕괴, 전도, 낙석으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 피해 등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은 시기이다. 이번 점검은 기술사, 교수, 공사‧공단 유관기관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위험요소에 대하여는 안전신고*와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주민이 함께
  충남도는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동안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균열·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은 건설현장, 옹벽, 급경사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5300곳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구조물 및 시설물의 침하, 균열, 붕괴, 변형, 파손, 배수상태 등 결함 여부 △건설현장의 가설시설물 및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성 여부 △위험구역에 대한 방호책·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설치여부 등이다.  도는 시군과 민간 전문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안산시 배구협회장배 남여 배구대회 개최
‘2026년 안산시 배구협회장배 남 ·여 배구대회’가 지난 7~8일 이틀간 올림픽기념관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화합의 시간으로 개최됐다.이날 개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동길메리요양병원, 울산시 ‘CRE 집중관리 사업’ 선정… 감염 차단 총력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달동길메리요양병원이 울산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의료기관 CRE 집중관리 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 및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기관별 특성에 맞춘 감염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 예방을 위해 전문적인 지침 제공, 기술 자문, 교육 등을 실시해 의료기관의 자체적인 감염 관리 능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지난 11일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권역 책임의료기관 관계자들은 달동길메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제5기 반도체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1시간전
경기 용인특례시는 12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반도체 최고위과정 제5기’ 입학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반도체 최고위 과정’은 시와 울산과학기술원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국 당일 통장 개설…영주시-농협, 계절근로자 금융서비스 협력
영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협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영주시는 지난 12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와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금융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집중 운영
경기 안산시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는 올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