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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공의료포럼이 박찬대 시장의 보건의료 공약 이행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촉구했다.인천공공의료포럼은 20일 “박찬대 시장의 민선 9기 인천시가 조직개편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보건의료와 통합돌봄은 민선 8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아쉬움과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박 시장이 보건의료 분야 공약을 개편 조직 체계에서 이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현재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을 신설하고 관련 특별법에 따라 국가 차원의 ‘필수의료기금’을 마련하는 등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확충을
 충남 예산군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와 ‘민선9기 공약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합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업무보고로, ‘하나된 예산, 더 큰 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행정혁신의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기존의 실적 위주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별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토론 중심의 업무보고로 운영해 행정의 실행력과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회는 첫날 기
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별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보고회에 앞서 시민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공약 이행을 위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도 진행됐다. 평가단은 앞으로 공약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희망찬 내일, 즐거운 일상, 건강한 보령’을 실현하기 위해 공약사항을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민선9기 진천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군정 전반에 대한 진단과 공약 정비를 마무리하고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  인수위원회는 14일 인수위 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군정 목표와 방침, 주요 현안, 공약 이행 방향 등을 민선9기 군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제시했다.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으로 초평 금곡지구 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덕산 근린공원 파크골프장 기능개선사업은 덕산읍 내 정식 규격을 갖춘 신규 파크골프장 신설 사업으로 변경 추진하기로 했다.
충북도교육청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는 주요 정책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응답자는 △실용교육 △포용교육 △안심교육 △상생교육 △책임교육 등 5대 정책의 중요도를 평가하고 15개 세부 공약 가운데 중점 추진할 3개를 선택하면 된다.세부 공약은 기초·기본학력 책임지도 강화, 학생 성장 중심 진로·진학 지원, 체육·독서·예술 성취 인증제 운영, AI 교육 인프라 확대, 독서교육도시 충북, K-안심학교, 스마트 스터디 카페 신설, 학부모 교육비 경감 등이다.예체능 활동
민선9기 충청권 지방정부가 1일 재정난 극복 과제를 안고 출범했다.충청권 각 광역지자체는 출범 전부터 재정위기론에 공약 사업 차질 우려가 나온 만큼 자구책 마련이 최대 과제로 꼽힌다.이에 충청권 지자체장들은 임기 초기 재정운용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채무 증가 등으로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으로는 공약 이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지난해 말 기준 충북도의 누적 채무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대전시 채무는 1조5800억원, 충남도는 올해 예산 부족액이 1조304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도 올해 채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29일 충남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마련한 미래지향적 교육혁신 5대 과제 33개 분야의 현장 중심 공약 세부 이행계획 초안을 토대로 충남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교육 포부를 밝혔다. 지난 10일 출범한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충남 도민 교육주권 시대’ 실현을 목표로 충남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제시한 교육 공약의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본격적인 공약 실행 방안 마련에 착수한 가운데 생활자원회수센터와 트램 등 일부 핵심 공약을 둘러싼 현실적 제약 요인이 많아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 가장 까다로운 현안 중 하나는 현도 생활자원회수센터 신축 계획의 재검토 건이다.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폐기물 관련 시설의 집적화를 제기하며 재검토 의지를 밝혀왔으나 공무원들은 사업 재검토에 적잖은 부담을 느끼는 분위기다.시는 내구연한이 지난 휴암동 재활용 선별시설을 대체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제266회 임시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일자리경제과 주요업무 계획보고에서 신중년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사업
태백시의회가 20일 제293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공간정보과, 안전과, 교통과, 세무과, 민원과 그리고 회계과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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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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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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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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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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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고문 "비트코인, 심각한 저평가 상태"…ETF 자금 유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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