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은 2월 25일에 문경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과 2026 문경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가졌다.‘2026 문경 특수교육 운영계획’은 경북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문경의 교육 환경과 특색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를 안내하여 신규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 상급학교 진학 절차에 대하여 설명하였다.또한 특수교육관련서비스
화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등 11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61개 우수기관을 선정·발표했다.이 가운데 화순군은 전국 82개 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새 정부의 혁신 방향에 발맞춰 소통과 협력 기반 행정,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주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
충남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결과 도내 2위로 선정되어 총 1억2000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화재분야 1등급 달성 및 자살분야에서 꾸준한 지표 개선을 이뤄낸 것을 높게 인정받아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인센티브 예산은 향후 군의 안전취약분야 개선사업에 중점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취약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군민이 행복하고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올해 증평온마을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민간공모사업 2차 선정 단체들과 용역 계약했다. 선정 단체는 그린나래문화예술연구소 등 15개 단체다. 전체 계약 금액은 8600만원 규모다. 사업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이 사업은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기치 아래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사업은 △마을 전문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학교-마을 연합 방과후학교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동
포항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11일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OK FTA 컨설팅 용역수행사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북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총 6개 용역수행사가 입찰했고, 심의를 통해 관세법인 샤인 대구지사, 익도 관세법인, 대구청솔합동관세사무소가 선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참여 용역사의 FTA 컨설팅 수행 경험, 전문인력 구성, 지역산업 이해도, 맞춤형 지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선
시흥시 거북섬서로에 있는 ‘해양생태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관광지에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ㆍ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지난해 7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은 해양 생태 전시와 교육, 체험 기능을 갖춘 수도권 서남부 대표 해양 복합문화시설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성동구의회는 3월 11일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 수탁기관 선정 관련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 부결되어 임시회를 산회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남연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조사 요구안 심의를 위하여 소집되었다. 이에 의원 여러분께서 신중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성동구의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대표 발의자인 정교진 의원이 제안설명에 나섰다. 정 의원은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 수탁기관 선정 과정
충북 제천시립도서관은 어린이도서연구회 제천지회 ‘동화읽는어른모임’과 함께 어린이도서연구회 선정 우수도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까지 제천시립도서관 어린이열람실에서 진행되며 그림책, 시집, 청소년문학, 학부모 도서 등 연령과 주제별 추천 도서를 선보인다. ‘동화읽는어른모임’은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건강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로 매년 어린이도서를 연구하고 선정해 좋은 책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연구하고 독
경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도는 선정 기업에 대해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며,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신입초임 임금 ▲신규채용청년 인원 ▲청년근로자 비율 ▲일생활균형 제도 ▲조직문화 혁신제도 ▲복지지원 제도 등이다
경북 김천시와 울릉군이 '평생학습도시'에, 대구 수성구가 '특성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했다.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 평생학습 정책을 양적으로 확대하는 데서 나아가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초자치단체로 주민들이 학교나 대학에 다니지 않더라도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지자체가 디지털 교육, 재취업 교육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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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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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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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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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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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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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회, 제311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의
평창군의회는 13일 오전 10시,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4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평창군의회와 강북구의회 간 상호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해 6건의 동의안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오는 16일에는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2차 변경계획과 관련해 주요 공유재산 대상지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이어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예산결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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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더이상 안전자산 아냐…2008년 금융위기 재현 가능성”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마이크 맥글론 전략가는 석유 충격과 원자재·암호화폐 변동성 상승이 주식 시장 전반의 조정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금의 변동성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글론은 이란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공급이 장기적으로 차단될 위험이 커지면서 대부분의 금융 자산이 위험 자산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맥글론은 안전자산으로 알려진 금의 변동성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현재 금의 180일 변동성은 S&P 500 대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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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기관 매수, 비트코인 즉각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은 기업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가 즉각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따르면 세일러는 엑스를 통해 "대규모 매입 후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지 않고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기 변동성보다 장기 보유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세일러의 발언 직후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는 또 한 번의 대규모 매수를 발표했다. 회사는 최근 1만7994 B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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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 전기·수도처럼 거래될 것…연산능력 확보가 핵심”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전기·수도처럼 유틸리티로 판매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13일 알트먼 CEO는 블랙록 인프라 서밋에서 "AI 모델 제공업체의 사업은 기본적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AI 사용량을 측정해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확산의 핵심은 연산능력 확보다. 오픈AI가 충분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면 가격이 상승하거나 AI 접근이 부유층에만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리사 수 AMD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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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감독 “AI, 영화에 쓴 적 없다…창작은 인간의 영역”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인공지능 기술을 영화 제작 과정에 활용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13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스필버그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AI를 영화에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고, 청중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그러나 스필버그는 기술을 반대하는 인물은 아니며, 자신의 작품에서도 기술이 선과 악을 동시에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예를 들어 ‘마이너리티 리포트’, ‘레디 플레이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