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축구협회가 소양면의 난방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축구협회 회원들은 최근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800장의 연탄을 마련하고, 직접 가정에 배달했다.배달에는 관내 초중고생을 포함해 축구협회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2가구에 각각 400장씩을 전달했다.이병관 완주군 축구협회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참나눔봉사단은 지난 23일 동작구 정금마을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제회 신입사원 24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봉사자들은 정금마을 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공제회는 이번 활동과 함께 약 32,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추운 겨울날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한국도로공사는 15일 김천시,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동절기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천지역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연탄 3만 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2025 전국 연탄 사용 가구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전국 가구는 약 6만 가구이며
KT부산경남광역본부는 부산 서구 아미동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 연탄창고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후원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4천만원은 연탄을 비롯해 난방유, 보일러 등 겨울철 난방을 위한 에너지 지원에 활용된다.KT는 2004년부터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오며,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KT부산경남광역본부는 겨울철 한파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 연탄
한국부동산원은 12일 대구 동구 안심4동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과 협업해 대구 소재 18가구에 총 5,500여 장의 연탄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에너지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 이재명 시장관리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과 강대식 국회의원이 연탄 600장을 손수 나르며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은 이달 12일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기후환경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실시됐다. 조합원 대표 및 임‧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서울 개포동 지역 취약계층 5가구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더 많은 지역의 에너지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000장을 추가로 후원해 총 2,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김금주 이사장은 ‘연말을
백두컨테이너는 지난 8일 충남 보령시장실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만 장 전달식을 가졌다.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이현철 백두컨테이너 대표, 임상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기탁된 연탄 1만장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탄 사용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백두컨테이너는 2003년부터 23년째 매년 꾸준히 연탄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
나주시 성북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나주공업고등학교 1학년 스마트팩토리과 2반 학생들이 연탄 200장을 구입해 성북동 취약계층 두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생들은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연탄 200장을 구매하고 성북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2가구에 릴레이로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김향운 나주공업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나눔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소재한 ㈜영풍석포제련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행사를 펼쳤다.이번 나르기 행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3세대중 1가구를 선정하여 석포제련소 임직원 16명이 연탄 500장을 직접 운반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나머지 32가구에 대해서는 각 이장님들을 통해 대상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영풍석포제련소는 가구당 500장씩 총 16,500장의 연탄을 ⌜희망 2026이웃돕기 성금모금⌟과 연계하여 현물기탁하였다. 이번 지원에는 총 13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4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2025년 겨울철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안병권 교육장은 “연탄 한 장의 온기가 지역 전체로 퍼져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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