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보호를 내세운 인공지능 챗봇 '루모'가 첫 업데이트를 단행했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프로톤 메일을 개발한 프로톤은 지난 7월 루모를 출시한 후, 한 달 만에 루모 1.1 버전을 무료 및 유료 사용자에게 공개했다.루모 1.1은 문맥 이해력이 170% 향상됐으며, 코드 생성 능력은 40%, 복잡한 문제 해결력은 200% 개선됐다. 특히, 웹 검색 기능을 강화해 최신 정보 제공 능력이 대폭 향상됐고, 잘못된 정보를 생성하는 '환각'(h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