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7월 15일과 22일, 서부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직업인 멘토와 함께하는 ‘관내 진로체험’」을 처음 선보이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평택시에서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인 멘토 연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나, 초등학생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춰 멘토 특강과 체험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체험은 ▲과학퍼포머, ▲조향사, ▲요리사, ▲크리에이터, ▲반려견 훈련사 총 5가지 다채로운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현직 멘토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