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19일 하동군청에서 2026년도 하동군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한 ‘함께키움 박스’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하동군의 인구감소대응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하동본부는 초록우산 어린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9일 부대 대회의실에서 ‘맘스커리어’와 장병 및 군 가족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가정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대원과 군 가족을 대상으로 출산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19전비 부대원 및 군 가족을 위한 출산 장려·결혼·육아교실 지원 및 연계 △임신·출산 군 가족 대상 육아용품 지원 등을 합의하고, 상호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제반 사항 등을 긴밀히 협력해
롯데는 보건복지부, 초록우산과 함께 '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서다.선정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부문별로 개인과 단체 총 6개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 확대에 기여한 사례를 모집한다.가족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감을 강화한 사례가 대상이다. 가족다양성 부문은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마을 자체 재원으로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27일 수원리에 따르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 아동에게 500만원, 둘째부터는 각 10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아기를 포함해 3대가 수원리에 거주해야 한다.수원리 마을은 오는 30일 정기총회에서 7명의 신생아 부모에게 총 55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 수혜 대상은 첫째아 3명 1500만원, 둘째아 3명 3000만원, 셋째아 1명 1000만원이다.수원리는 2024년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한
경기도가 공백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한부모·위기임산부에 대한 보호망을 강화하는 등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출산·육아 정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2...
사천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시는 현재 운영 중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제도를 2026년부터 개선해, 이용일수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되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산모·영유아에 대한 통합 건강관리를 강화해 ‘출산 친화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유은희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에 이르는 모자보건 통합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시는 임신 준비 단계에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검사, 가임력 검사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난임 시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축하금을 비롯해 임신 질환 의료비, 태아 성장을 위한 엽산·철분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산시가 임산부·산모·영유아에 대한 통합 건강관리를 강화해 ‘출산 친화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유은희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에 이르는 모자보건 통합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먼저, 시는 임신 준비 단계에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검사, 가임력 검사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난임 시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축하금을 비롯해 임신 질환 의료비, 태아 성장을 위한 엽산·철분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청소년 산모에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양특례시가 출산장려 유공 가정에 표창을 수여하며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각각 다섯째, 여섯째 자녀를 출산·양육하고 있는 두 가정에 대해 출산장려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는 두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동환 고양시장은“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응원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임산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 등에 따른 부담금을 지원하는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은 임산부의 일·가정 양립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중소사업장의 고용유지 여건 개선을 위해 광주시가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이 사업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해야 하는 간접노무비를 지원함으로써, 임산부 근로자의 고용 불안과 중소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했다.지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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