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친화인증 참여기업 모집이 시작됐다.여성가족부는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규 및 재인증 신청을 가족친화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재인증 신청은 5월 27일까지 가능하다.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부여된다. 평가는 ▲최고경영층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수준 ▲직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서면 및 현장심사,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