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친환경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비료 지원사업’을 오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전했다.친환경비료 지원사업은 작물생육,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친환경 실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필지에 한해 지원하며, 유기 200만원/ha, 무농약 150만원/ha이며 3ha한도 내 발효액비 구입비의 60%가 지원된다.서귀포시는 오는 2월 사
합천군 가야면은 지난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야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합천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가야면 주민자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해 김윤철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세칙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임재후 위원, 부회장에는 이형섭·최미야 위원, 감사는 정미애 위원, 사무국장에는 정숙희 위원이
합천군 쌍책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으며, 참여 기간동안 사고와 부상이 없도록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인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쌍책면 노인일자리사
합천군 야로면은 지난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단을 포함하여 신명기, 조삼술 군의원,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사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이장협의회장으로 조동국 이장이 선출되었으며, 새롭게 임명된 3명의 이장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또한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전·출입 직원 등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2026년 신임이장은 청계2구 김호식, 월광 이봉기, 나대3구 김규성 이장이 임명됐다.주요 현안사항으로는 ‘2026 군민과의 대화’개최, 농축산분야 보조사
증평군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장애인의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이달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전자증명서로, 스마트폰에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등록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으로 복지시설 이용과 신원 확인 등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이 줄어들고, 온·오프라인 서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에는 새해를 맞아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2026년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교육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중요한 역할과 의무,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예방 홍보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산불 예방은 여기계신 산불감시원 여러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에 달려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제로를 향한 확고한 의지로 임
합천군 쌍백면 체육회는 지난 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종철 쌍백면장, 체육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2025년 예산집행 및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이 상정됐으며,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김순호 회장은 “그간 쌍백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쌍백면의 체육 증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변종철 면장은 “쌍백면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성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달 30일 면사무소 2층 면장실에서 산불 대응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산불감시원의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는 물론, 산불 경계 단계에 따른 산불감시 활동을 보다 철저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감시원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교
합천군 봉산면은 지난달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진행됐다. 이어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립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제6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마홍열 위원장이 선출되어 향후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간다.한편 강봉자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수현 쌍책면장을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한국농어촌공사 및 역량강화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지역 역량 강화 추진계획과 쌍책면에 조성될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 역량 강화 사업은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교실, 노래 교실, 한지공예 교실, 헬스 교실 등을 운영하고, 커뮤니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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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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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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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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