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025년에도 초중고 모든 학생에게 입학준비금과 수학여행비를 지원했다.입학준비금은 초중고 1학년 신입생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다자녀 학생 등에게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 수학여행비는 초등학생 16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층·다자녀 학생 등에게는 추가 지원을 통해 최대 초등학생 25만6000천 원, 중학생 32만 원, 고등학생 48만 원까지 지원했다.지난 2025년 12월 4일∼14일까지 11일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충남교육청은 2025년에도 초중고 모든 학생에게 입학준비금과 수학여행비를 지원했다.  입학준비금은 초중고 1학년 신입생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다자녀 학생 등에게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 수학여행비는 초등학생 16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층·다자녀 학생 등에게는 추가 지원을 통해 최대 초등학생 25만 6천 원, 중학생 32만 원, 고등학생 48만 원까지 지원했다.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는 총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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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심한 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 보철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보철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과 치료 시기를 놓쳐 치아를 상실한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회복을 지원해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대상자에게는 완전의치, 부분의치 등 보철 시술 비용이 일부 지원되며 시술 후 5년간 사후관리도 지원된다.  시술 비용은 노인과 장애인, 완전의치 및 부분의치 등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19세 이상 의료급여 수
함안군은 2025년 신규사업으로 도입한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지며 정책효과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기존 제도에서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치과 진료 수요를 반영해 군이 선제적으로 마련한 정책으로, 공공 치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장년층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함안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해당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층으로, 치과 진료비는 1인당 최대 200만 원까
충남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이 ‘2025년 충청남도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의료취약계층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천군이 추진해 온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이 정책적 지원과 현장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결과로 평가된다. 서천군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운영 중인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651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군은 사업 실적 관리와 홍보, 종사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에프지케이 이재모피자에서는 부산 동구에 사랑의 성금 2,000만원을 기탁 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에프지케이 김익태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가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이재모피자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투명하고
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2026년도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근
김만식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 인천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와 생활안전협의회가 중구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중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2026년도 1월부터 시행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의료급여의 부양비 폐지 맞춰 취약계층의 의료 보장성 확대에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내일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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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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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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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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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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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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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간송미술관이 2026년 간송 전형필 선생 탄신 120주년을 맞아 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 추사 김정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