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정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평가에서도 경상북도 내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관련해 청송군은 정부 지침에 따라 타 지자체보다 일주일 앞당겨 소비쿠폰 지급신청을 시작하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소비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속한 행정 대응을 추진했다. 빠른 소비를 독려하는 등 선제적 집행과 적극적인 행정 추진이 집행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과천시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고, 이를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한 주요 시설 사업에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조성 사업에 5억 원 △과천 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에 5억 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은 지식정보타운 내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체육·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이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과천 행복드림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양양군은 양양군립도서관 건립사업이 지난 해 12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추가 확보해 올해 4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양양군립도서관은 양양읍 월리 산 24-36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상 3층, 부지면적 3,911㎡, 건축 연면적 1,496㎡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90억 원으로,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인건비 및 재료비 증가 등으로 군비 추가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군립도서관 건립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
과천시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고, 이를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한 주요 시설 사업에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식정보타운 문화 체육시설 조성 사업에 5억 원 △‘과천 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에 5억 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지식정보타운 문화 체육시설은 지식정보타운 내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체육·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이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과천 행복드림센터’는
문경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평가에서 2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총 3억 50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문경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발적인 규제혁신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 법령상 불
충북 음성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충청북도가 실시한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11억8000만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특별교부세 6건 9억80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건 2억원 등 총 8건이다. 주요 성과로는 율기·봉공·애민의 행정 철학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민원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충남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노력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우수, 우수, 노력상 등 전국 우수지자체 24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급했다.논산시는 2025년 중앙규제 핵심 개선과제 발굴과 규제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해왔다.특히 도시계획 행정
화순군은 2025년도 특별교부세 총 7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화순군이 그동안 지원받은 규모 중 역대 최대 수준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반영된 결과이다.분야별로는 지역현안 수요에 ▲동구리 호수공원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10억 원 ▲한천면 금전리 지방상수도 확충 5억 원 ▲화순읍 다지리 가로등 설치사업 4억 원 등 총 29억 원을 확보했다.또한 재난안전 수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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