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서귀포~성산 동일주도로를 안전·관광·상권이 결합된 ‘빛의 경제 벨트’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6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동일주도로에 차량 접근 시 밝아지는 AI 스마트 디밍 가로등과 안개·우천 시에도 선명한 발광형 LED 차선을 도입하고, 주요 거점에 스마트 복합 쉼터인 ‘동쪽 마루’를 조성하겠다”면서 “쉼터에는 무인 카페와 특산물 스마트 판매, 전기차 급속 충전소, 개방형 화장실 등 생활 인프라를 집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해당 구간에 해안 경관 조명과 야간 포토존, 심야 안심 상권 지정 등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한권 후보는 "탐라문화광장을 가족친화거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 후보는 "야외 도서관 축제 개최와 어린이 북 놀이터를 조성하겠다"며 "탐라문화광장 북수구공원 및 산짓물공원 등을 활용한 야외 도서관 축제 개최 및 원도심 내 어린이 북 놀이터 조성을 위한 예산 편성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탐라문화광장을 가족친화거리로 조성하겠다"며 "제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한 제도적 근거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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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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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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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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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달리기 기록 연계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 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달려라 하나 적금’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상품으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6.0%의 금리가 적용되며,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계약 기간은 1년이다.먼저, 하나은행은 손님의 달리기 기록에 따라 연 1.5% ~ 연 2.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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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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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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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Ma 2026 제16회 세계CM의 날’·‘제8회 세계CM경진대회’·‘ICPMA 컨퍼런스’, 6월 1일 개막
‘ConsMa 2026 제16회 세계CM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국회CM포럼·한국CM협회·국제CM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ConsMa 2026 제16회 세계CM의 날’ 행사는 세계 우수 CM사례 공유와 함께 미래 발전 전략 모색이 기대되고 있다.특히 ‘제8회 세계CM경진대회’ 및 ‘ICPMA 컨퍼런스 2026’ 행사가 동시에 개최, 국내 우수 CM사례 공유는 물론 국제 협력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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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와트, 햇빛소득마을 확대 논의 참여…"현장 중심 제도 필요"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인 정부가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 가운데, ReSCO 메가와트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실행 구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계통접속과 인허가, 사업 초기 절차 부담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제도 보완 요구가 이어졌다.그랜드썬그룹 계열 태양광 EPC 기업 메가와트는 최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햇빛소득마을 토론회’에 참석해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 방향과 현장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토론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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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전 연령별 탐독 올해 우수환경도서 공개
전 연령별로 탐독할수 있는 ‘2026년 우수환경도서’ 30종이 선정됐다.지속가능발전, 생태계 보전,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특히 기후위기·에너지 전환 등 최신 환경 현안을 다룬 도서들로 구성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우수환경도서’ 30종을 이달 12일부터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에 업로드한다.우수환경도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환경 도서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공모전에는 206종의 도서가 출품됐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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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엑스·글로윈스, 건축물 탄소중립 사업 업무협약 체결
건축물 에너지 혁신을 구현하는 제로 에너지 빌딩 딥테크 기업 에너지엑스와 조달우수제품 지정업체이며 BIPV 신재생 에너지 플랫폼전문업체 글로윈스는 최근 에너지엑스 본사에서 건축물 탄소 중립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에너지엑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올해 카타르 정부로부터 중동 최대 규모의 지원을 받아 독자적 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신축 및 기존 건물에 대한 에너지 최적화 건축을 실현한다.글로윈스는 고효율 태양광 발전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