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참여형 캠페인에 나선다. 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우리동네 상권이용 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 상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흘읍, 이동면, 포천동, 일동면 등 상권 밀집지역과 통큰세일 신청지역 4곳에서 진행되며, 문화공연과 체험부스를 결합한 복합
22시간전
충북 청주 함께하는 사랑밭은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식표품 세트 25상자를 상당구 탑대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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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 저어새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저어새 환영잔치’가 21일 남동유수지 인근 인천광역시 저어새 생태학습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의 도래를 기념하고, 인천 갯벌과 철새 서식지의 생태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학생, 환경단체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시가 주최로 저어새NGO네트워크와 저어새 생태학습관이 주관하고, 저어새NGO네트워크 회원단체와 인천환경공단, 남동문화재단, 국제재단인 EAAFP, 한국세계자연기금, 함께
경상북도교육청 영일도서관은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 영일도서관과 함께하는 늘봄학교’를 운영한다.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0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충주문화예술지원사업 시민 모니터링단’을 공개 모집한다.시민 모니터링단은 충주문화예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연 및 전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운영 과정과 성과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모집인원은 공연분야 4명, 시각분야 4명으로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있고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오는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6년 봄을 맞이한 기획공연 ‘응답하라 군포 1980’s : 우리가 청춘이었던 그 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브랜드 기획공연 ‘시민공감 토크 콘서트’를 확장한 무대로, 음악이라는 가장 보편적인 기억의 매개체를 통해 시민 각자의 청춘을 무대 위로 소환하는 참여형 콘서트다.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명곡들과 관객의 청춘, 추억을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민적 사랑을 받은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난 2월 23일 신풍동을 시작으로 추진해 온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읍면동 순회 일정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반환점을 돌았다. 시는 지난 10일 성덕면과 광활면 방문을 끝으로 지역내 19개 읍면동 중 13개 지역에 대한 소통 행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
충북 청주도시공사는 1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강당에서 2026년 노사 공동 `인권경영헌장' 선언식을 열었다.이번 선언식은 기관 운영 여건 변화에 따라 인권경영헌장을 개정하고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된 헌장에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 경영정보의 투명한 공개, 노동권 보호,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등 공공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권의 가치가 반영됐다.유운기 사장은 “인권경영은 공공기관 운영 전반에 반영되어야 할 핵심적인 가치”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충남 계룡시는 16일 계룡시 복합문화센터에서 ‘모두가 나누는 평등, 함께하는 Yes! 계룡’ 주제로 여성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제118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여성 권익증진과 평등을 향한 여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생존권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빵과 장미를 함께 나누며 양성평등에 대한 열망을 높였다. 이어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과 함께 “#Give To Gain” 캠페인을 전개한 영상을 시청하며 사회가 아낌없이 나눌수록 더 많은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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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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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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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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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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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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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 음악가들이 건전한 연주 활동을 통해 풍요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라며 2020년 3월 창단된 제주그랜드오케스트라가 오는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단원들은 이날 한태수의 ‘아름다운 나라’를 시작으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2악장’, 하이든의 ‘교향곡 제94번 놀람 2악장’,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1악장’, 베토벤의 ‘교향곡 제1번 1악장’ 등 고전주의 대표 작품들로 구성된 곡을 선보인다.‘2025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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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방패, 더 이상 안 된다
인간 방패는 전쟁터 등에서 적의 공격을 막거나 저항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민간인이나 포로들을 방패로 삼는 행위를 말한다.이 같은 최악의 비인도적 행위는 1949년 제네바 협약 등에 의해 전쟁범죄로 규정돼 있으나 예로부터 지금까지 끊이질 않고 발생하고 있다.▲인간 방패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됐다.기원전 5세기 펠로폰네소스 전쟁 말기 스파르타가 아테네를 공격하자 아테네의 부녀자들이 인간사슬을 만들어 성을 둘러쌌던 것이다.칭기즈칸의 몽골군은 정복 전쟁을 벌일 때 점령지 포로들로 하여금 공성병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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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저소득 어르신에 안경 구입비 지원
제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의 시력 보호와 눈 건강 유지를 위해 안경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어르신으로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회 최대 7만 원까지 실제 구입비를 지원한다.안경 구입비 지원은 3년마다 가능하며, 시력 교정 외 미용 목적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안과에서 발급받은 처방전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제주시는 지난해 234명의 어르신에게 총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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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비장애 잇는 '동네살롱' 문 연다
제주시는 도련어울림주택 A동 1층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소통 공간 ‘동네살롱’을 조성하고,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동네살롱’은 기존 임대주택 내 주민공동시설을 활용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됐다. 공간 운영은 제주시 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가 맡는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장애인 당사자와 도련어울림주택 인근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내부 공간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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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요금 ‘100원’의 함정…관리비에 숨겨진 비용 구조
전기차 충전요금을 둘러싼 ‘100원 논쟁’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사업자를 빼고 직접 운영하면 더 싸게 충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기존 충전사업자 요금이 과도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장 전문가들은 이것이 전기요금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간과한 오해라고 지적한다.특히 충전요금 논쟁이 전기차 이용 여부에 따른 관리비 부담 공정성 문제로 번지며 입주민 간 갈등 요인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아파트 전기차 충전요금은 단순한 ‘사업자 마진’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