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제 저어새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저어새 환영잔치’가 21일 남동유수지 인근 인천광역시 저어새 생태학습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의 도래를 기념하고, 인천 갯벌과 철새 서식지의 생태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학생, 환경단체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시가 주최로 저어새NGO네트워크와 저어새 생태학습관이 주관하고, 저어새NGO네트워크 회원단체와 인천환경공단, 남동문화재단, 국제재단인 EAAFP, 한국세계자연기금,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