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구글의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한다. 인공지능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북미 현지 생산 체계를 앞세워 대형 ESS 사업을 추가로 확보했다.15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구글과 미국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인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는 14일 현지시간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 사업에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적용하기로 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과 ESS를 결합한 에너지 인프라 사업이
산업용 리튬 배터리 전문 제조기업 썬볼트 배터리가 8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그린에너텍’에 참가해 태양광·풍력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에너지 솔루션과 맞춤형 배터리팩 기술을 소개한다. ‘2026 그린에너텍’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환경·에너지 분야 전시회로, 청정·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인프라, 탄소중립 기술 등이 전시된다. 썬볼트 배터리는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를 활용한 발전 설비를 비롯해 영농형 태양광, 풍력 발전, ESS, 무정전전원장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
경기도와 고양시가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규제 특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들어선다.지역 전력망 안정화와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경기도와 고양시는 민간 사업자가 신청한 ‘망 유연성 자원 확보를 위한 공유형 ESS 가상 상계거래 서비스’가 산업융합 규제 특례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공유형 ESS를 활용한 가상 상계거래 모델이 규제 특례 승인을 받은 것은 전국 최초다.가상 상계거래는 개별 주택에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 이온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의 해외 사업화에 첫발을 내디뎠다.일본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에 VIB ESS를 적용해 전력 피크 저감과 경제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 ESS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스탠다드에너지는 16일 일본 교토 MK택시 본사에서 LB휴넷과 함께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력 보조용 VIB ESS를 설치하고 현지 실증 착수식을 열었다.이번 실증은 MK택시 본사에 설치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2기에 VIB ESS를 연계해 충전 과정에
한솔로지스틱스가 미국 현지 물류 인프라를 확대하며 미국 배터리 셀 특화물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지
고양특례시가 추진해 온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전국 최초로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 시는 22일 민간사업자 나인와트 등과 함께 신청한 '망 유연성 자원 확...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정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하며 전국 최초로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시는 나인와트 등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고양시가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유형 ESS 실증사업’이 규제특례를 받으며 실증을 앞두게 됐다.경기도와 고양시는
32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가상상계거래 실증사업‘이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된다.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는 최근 고양시와 민간사업자 나인와트 등이 ‘망유연성 자원 확보’를 위해 공동 신청한 규제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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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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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양봉장 화재 야산으로 번져··· 헬기 3대 투입해 주불 진화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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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 체험부스 모집…10월 24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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