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 일정을 마치고 남미 순방의 마지막 방문지인 아르헨티나로 이동한 가운데, 국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네이버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주요 국가의 핵심 기업 및 정부 기관과 만나 인공지능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 사절단 동행을 통해 이뤄졌다.최수연 대표, 구동현 전략기획부문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팀네이버 경영진은 브라질 현지에서 스칼라 데이터 센터즈, 텍토 데이터 센터즈 경영진과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SDC는 4.75GW 규모의 '스칼라 AI 시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 기간에 맞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7월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칠레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상담회는 대통령 순방으로 고조된 남미에서의 한국과 경협에 대한 관심을 활용하기 위해 32개 우리 기업이 참가했다. 코트라는 한-칠레 양국 경제협력 수요가 높은 한류소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칠레 산티아고에 모여 핵심광물과 인공지능, 친환경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 방문을 계기로 열린 경제 행사에서 양국 기업은 리튬과 구리 등 자원 분야부터 AI 데이터센터, 스마트시티, 조선, 그린수소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공유했다.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30일 현지 시각 칠레 산티아고에서 칠레산업협회와 함께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의 칠레 방문에 맞춰 마련됐으며 이 대통령도 행사장을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저녁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1박 2일 간의 칠레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칠레 산티아고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주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한인회에 순찰용 전기차 2대를 기증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칠레 '한국의 거리' 일대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각각 아이오닉 5와 EV5를 한인회에 지원하기로 했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위치한 '한국의 거리'는 한국 식당과 상점이 밀집한 지역으로 최근 한류 인
산업통상부는 30일 칠레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을 계기로 '한-칠레 광물자원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칠레가 핵심광물·투자·방산 협력으로 미래산업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양국 주요 기업이 참석한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핵심광물, 투자, 방산 분야에서 주요 협력 성과를 도출하며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덧붙였다.먼저,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다니엘 마스 발데스 칠레 경제부 장관 겸 광업부 장관과
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10년 만에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호혜적인 한·칠레 FTA 개선 등...
정부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현대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을 위한 검역 협의도 본격화되면서 축산업계가 시장 개방 확대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칠레와의 정상외교를 계기로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 재가동과 협정 현대화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부는 디지털 무역과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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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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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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