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가 21일 지역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한 후 옥천읍 J마트 앞으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전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승용 전 문화원장이 `옥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모든 힘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약속했다”고 밝히고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지역에 출마한 우리 당 후보들을 완벽한 원팀으로 만들어 주신 김 원장님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새벽 충혼탑 앞에서 후보들과 다진 결의가 6월 3일 옥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신동일 제70대 충북 충주경찰서장이 8일 취임해 충주지역의 치안을 책임지게 됐다.신 서장은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각 과장 및 지역관서장, 직원들과 취임식을 병행해 직원 소통 치안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충주 출신으로 1998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직한 신 서장은 서울청 작전계장, 서울청 외빈경호대장, 충북청 홍보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신동일 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을 경청하고 사소한 요구까지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작은 일부터 정성을 다하는 정교한 치안을 구현하겠
충북 여야가 21일 6·3지방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1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주차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는다.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과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필승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8시 청주 오창 충혼탑 참배 후 오전 10시 성안길 일대에서 출정식을 연다.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청주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한다.국민의힘은 출정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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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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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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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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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평가원이 임직원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8일 서울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그린액션데이’를 열고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국립생태원 등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생태 보전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에기평은 행사에 앞서 약 한 달간 폐우산과 플라스틱 병뚜껑, 사용하지 않는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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