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상권 이용객 증가로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먹거리길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
영덕군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9,897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2일 군의회에 제출했다.이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147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9,597억 원으로 1,155억 원 늘어나고, 특별회계는 300억 원으로 8억 원(2
경산시는 11일 제2회 추경예산보다 131억 원 증가한 1조 5,910억 원 규모의 2025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였다. 3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규모는 기정액 대비 114억 원 증액된 1조 4,119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1,439억 원으로 상수도 공기업
경산시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존 예산보다 131억 원 증가한 총 1조 5910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는 제2회 추경예산 1조 5779억 원 대비 증액된 규모로, 시는 국·도비 변경분과 지방세 등 자체 수입 조정분, 그리고
연말을 앞두고 열린 의성군의회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과 산불 피해 지원 제도 보완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의성군의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결의안을 심의·의결한다.이번 회기는 연말
잇따른 산불 피해와 기상이변이 이어진 한 해 끝에서, 의성군 재정이 다시 ‘군민 일상’으로 향하고 있다.군은 2025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1조 13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며, 불확실한 재정 환경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안전 분야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방향으로 재정을 재배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둘러싼 제주특별자치도의 추경 예산 편성을 놓고 ‘근거 부족’ 논란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16일 제445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3회 제주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남북교류협력사업과 문화·관광 관련 주요 사업의 타당성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김대진 의원은 남북교류협력지원사업에 25억원을 추가 편성한 배경을 질의하며 “구체적인 사업 계획없이 급하게 예산을 늘린 이유가 무엇이
군위군의회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제294회 정례회를 폐회하며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타 조례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의회는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했다.특히 2026년도 군위
경산시는 11일 제2회 추경예산보다 131억 원 증가한 1조 5,910억 원 규모의 2025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였다.3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규모는 기정액 대비 114억 원 증액된 1조 4,119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1,439억 원으로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가 47억 감액되고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가 47억 증액되었다. 기타 특별회계는 17억 원 증액된 352억 원이다.이번 추경은 국ㆍ도비 변경분, 지방세 등 자체 수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2월 10일 공항투자본부,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건설소방위 심사에서는공항이전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해 적시에 보고해 줄 것을 주문하고,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선정 과정에 대한 질문과 버티포트 위치에 대한 의견 제시가 이어졌다.또한 북부건설사업소와 남부건설사업소의 인력운영비 감액 사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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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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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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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안전과 현장경영을 화두로 각 사업회사별 다채로운 시무행사를 개최했다.먼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는 포스코가 기부한 포항시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2일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근무일을 맞아 포스코그룹의 안전을 기원하고 경영목표 달성과 비전실현을 다짐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이어 장인화 회장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