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보건소가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의 헌혈 참여 장려에 적극 나선다.군 보건소는 헌혈자 1회당 1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하고,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500만 원을 전달했다.해당 상품권은 헌혈에 참여한 주민에게 회당 1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헌혈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헌혈버스 찾기’ 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저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헌혈자에게 1회당 1만원 상당의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지급한다. 지역주민의 헌혈 참여를 장려하고자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 문화’ 확산 차원에서다. 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1500만원 상당의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다. 헌혈에 참여한 주민에게 회당 1만원씩 지급된다. 군민은 헌혈버스에서 헌혈할 수 있다. 일정과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헌혈버스 찾기’ 또는 ‘레드커넥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횡성군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장소는 횡성실내체육관 1층 다목적실이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은 제외된다.보상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횡성읍 29개 리가 해당하며, 대상 인원은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본인의 주소가 보상 지역에 포함되는지는 군소음 포털(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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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는 1월 29일 오후 2시 국제시장에서 부산 중부소방서와 협력하여‘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취약지역의 통행로를 확보해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 중구청과 관할 소방서인 중부소방서가 협조하여 합동으로 진행되었다.훈련 장소는 중구 국제시장2길에 위치한 ‘만물의 거리’일대이며, 중점 훈련 구간은 스타벅스에서 일진사약국까지였다.이날 합동 훈련반은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소방출동로 상의 노점상
충북 진천군이 친환경 미래교통 인프라 확대에 발맞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해 국비와 민간투자 유치에 성공해 총사업비 약 35억원을 전액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다. 이 재원으로 군비 부담 없이 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급속 충전기 65기, 완속 충전기 52기 등 총 117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진천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예술회관,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등
제주4·3 당시 육지 형무소로 수감된 후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의 신원이 확인됐다.2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유해 발굴과 유전자 감식으로 도외 5명, 도내 2명 등 모두 7명의 행방불명 희생자의 신원을 확인했다.유해 발굴 장소는 산내 골령골 3명, 경산 코발트광산 2명, 제주국제공항 옛 학살터 2명이다. 이 가운데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제주4·3희생자 유해 확인은 이번이 처음이다.대전 산내 골령골에서는 제주읍 이호리 출신 김사림씨의 유해가 나왔다. 그는
2006년 5월6일, ubc 울산방송이 제작하는 음악 프로그램 ‘뒤란’이 첫 방송됐다. 발라드 가수 한경일과 이후 ‘나는 가수다’로 유명해진 김연우가 초대가수 1호였고 녹화 장소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그러니까 뒤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된 문화회관의 ‘뒤뜰’이었다. 녹화 당일은 봄답지 않게 싸늘한 날씨였고 홍보가 덜 돼있던 탓에 객석은 듬성듬성했다. 그마저도 날이 어두워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기 시작하면서 관객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떠났다. 급기야 김연우가 노래할 때쯤엔 비바람이 몰아치고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무관객 공연 수준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예비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출마 장소 선정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며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출마 배경과 각오 등을 처음 밝히는 출마 선언 장소는 자신의 철학과 정체성, 경쟁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장소 자체가 핵심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때문에 유권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를 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대구시장 및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들은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 동성로 옛 대구
서울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한다.검진은 2026년 2월 겨울방학 기간 중 진행되며, 장소는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다. 기본 신체 계측을 비롯해 소변·혈액검사, 흉부 X-ray 촬영 등 건강 상태를 종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울산을 찾아 타운홀 미팅을 연다.16일 청와대와 이재명 대통령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인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일정을 공개하고 행사 참여 신청 링크를 게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 200명의 울산 시민을 초청한다. 구체적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공개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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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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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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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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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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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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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가파초 분교장 개편 대비 현장 점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내달 1일자 가파초등학교 분교장 개편을 앞두고 교육·행정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가파초등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지혜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분교장 개편에 따른 업무 인계·인수 준비 상황과 분야별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회계 정산 및 인계 절차 ▲물품·계약 업무 처리 현황 ▲시설 및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관리 ▲기록물·공인 이관 준비 상황 등 분교장 전환과 관련된 주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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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학생문화원, 도내외 수련기관 합동연수회
서귀포학생문화원 수련부는 지난 3일과 4일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도내외 수련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교육요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동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학생문화원, 탐라교육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제주분원 등 5개 기관 교직원들이 참여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련기관 간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참여형 소통·공감 프로그램, 생태환경 이해와 실천, 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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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서영교 의원 돈봉투 출판기념회 논란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의 돈 봉투 출판기념회 논란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출판기념회 돈 봉투 논란이 일자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어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라고 비판했다.윤 대변인은 "정가 2만5000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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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영양(교)사 대상 학교급식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연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학교 영양사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주요 업무 추진 계획 공유 및 직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전문가들이 2026년 제주 교육의 급식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교육청과 학교 현장 간의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 방안 ▲식중독 예방 및 이물 관리 ▲인공지능 기반 제주형 학교급식 조리로봇 시범 운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