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23일 분야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막바지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이라는 비전 아래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경북 영덕군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영덕군은 총 16개 종목에 출전해 종목별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축구와 궁도 종목에서 나란히 종합1위를 차지하며 승전보를 전했으며, 육상과 족구에서
경북 경산시는 6일 경산시청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경산시 기획조정국과 행정지원국 소속 직원 107명, 예천군 직원 107명이 참여해 각각 1천7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도군은 지난 27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청도군 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하수 군수와 차용대 군체육회장, 이만희 국회의원, 전종률 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행사는 참가선수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향토우수선수 장학금 전달, 격려사, 단기수여, 선수대표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다. 청도
예천군이 3~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 운영과 함께 경기장 밖 즐길거리까지 묶어 손님맞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도민체전인 만큼 선수단과 관람객이 경기만 보고 돌아가지 않도록 벚꽃길, 공연, 체험행사,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회 기간 예천에서는 육상, 농구,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씨름, 궁도, 탁구 등 10개 종목이 열린다. 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주요 경기장에서는 시·군 대표 선수들의 경기가 이어지고, 경기 전후 시간을
예천군이 상습 침수 피해가 반복되던 지보면 일대 재해 대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예천군은 지난달 30일 지보면 만화 배수펌프장에서 ‘상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와 도기욱 도의원, 박재길 예천군의회 부의장, 최병욱 군의원, 이인진 지보농협장, 김휘구 예성신협 이사장, 윤기영 지보면 주민자치위원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던 지보면 상월리·만화리 일대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2023년
예천군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사업 대상자는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노인 및 장애인이며,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 고위험군 대상자는 우선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신청받는다. 신청은 본인이나 가족, 복지시설의 종사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경상북도체육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두 지역이 처음 함께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3만2천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예천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공무원을 집중 배치해 산림 인접지와 주요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를 위해 실·과·소 별 담당 읍?면을 지정해 불법
도민체육대회는 종목별 경기 못지않게 개최 도시의 운영 준비가 함께 드러나는 행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둔 안동은 지금 경기 준비와 손님맞이 준비를 동시에 마무리하는 단계에 들어갔다. 4월 3일 안동과 예천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방문객 수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경기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는 개회식 리허설과 시설 점검이 이어지고 있고, 종목별 경기 일정에 맞춰 관람객 출입 동선과 차량 진입 체계, 경기 종료 뒤 이동 흐름까지 세부 조정이 반복되고 있다. 선수단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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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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