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유관기관과 함께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천교통공사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한국전력 인천본부 등이 참여했다.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제한 교통카드인 ‘J-패스’를 도입하겠다고 1일 밝혔다.‘J-패스’는 제주지역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은 물론 공공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까지 통합해 최적의 노선에 따라 도민형과 관광객형으로 구분한 수요 맞춤형 요금제 카드다.오 후보는 “도민들이 이용하는 패스는 월 단위 정기이용권 모델이며, 관광객은 1·3·5일권 등 체류 기간별로 무제한 패스를 적용한 선택형 상품”이라며 “특히 관광객형은 공영관광지 입장권 할인과 결합해
토스뱅크는 K-패스 체크카드가 출시 한 달만에 약 13만장 발급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분당 약 3장씩, 하루 평균 약 4100장 발급된 수준이다.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시된 카드다. K-패스 환급 혜택에 더해,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 4만원 이상 시 2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관계 없이 교통비 이용금액만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한편 최근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K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 도입을 공약했다.한 후보는 도남동 일대를 대중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대표 지역으로 꼽았다. 이어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연삼로나 일주도로 등 큰길까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내리거나, 한참을 걸어 나와야 하는 실정”이라며 “특히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분들에게는 ‘버스 타러 가는 길’ 자체가 큰 고역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고, 도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친환경을 실천하고 덤으로 포인트도 적립받는 친환경 앱이 r관심을 끈다.코레일유통은 자사 '스토리웨이플러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생활 속 탄소 감축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스토리웨이플러스' 앱에서는 이용자가 지하철 등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이동 거리를 기반으로 위치 정보를 활용해 친환경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이용자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 저감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철도역사 내 매장이나
충남 천안시의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이 난폭운전 근절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스스로 실천 수칙을 마련하고 나섰다.천안시는 3개 시내버스 운수업체 종사자 700여 명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실현을 위해 ‘난폭운전 근절 서약서’를 시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약은 운수종사들이 주도했으며, 운수회사 대표와 노동조합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추진됐다. 특히 노사가 함께 참여해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현장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대책으로 이어졌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기조가 도민 가계 부담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인 케이-패스의 환급 혜택이 확대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K-패스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은 대중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 등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사업이다.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20~53.3% 환급 또는 일정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서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15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영평동·월평동 일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라동 수요맞춤형 교통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에 따르면, 아라동은 최근 인구 증가와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제주의 주요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간선도로에서 벗어난 영평·월평 지역은 여전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학생 통학, 고령층 병원 이용 등 일상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정 후보는 기존의 단순 노선 확대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 대책과 관련, 혼잡 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 대해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고 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를 시작한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춘추관에서 브리핑 갖고 "최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차 대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수요 분산을 위해 전날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관계부처 긴급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전 대변인는 회의에서 "유가 급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을 국토교통부가 전담해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논란이 된 고령층 지하철 무임승차 시간대 제한 방안도 이 틀 안에서 검토될 가능성이 제기된다.청와대 관계자는 2일 기자들과 만나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는 교통 정책인 만큼 부처 간에 떠넘기지 말고 국토부가 책임지고 대책을 마련하라는 취지”라고 밝혔다.이어 “대책에는 대중교통 무료 이용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조간에 실린 ‘노인 무임승차 제한’을 둘러싼 부처 간 이견 보도를 접한 뒤 “부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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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중동사태 지속에 유가 변동성 영향 최소화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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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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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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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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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월동채소 대체작물 전환...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월동채소 대체작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상생 프로젝트 사업 공약을 26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의 농업은 월동작물 과잉 생산과 수입 농산물 증가로 해마다 산지 폐기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대체작물 부재로 제주 월동무는 현재 자율감축을 포함해 약 50만평 규모의 산지폐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상생 프로젝트는 제주 농가가 기업이 요구하는 대체품목을 재배함으로써 월동채소의 과잉 생산과 산지폐기 문제를 해결해 지속가능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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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기존 3대에서 17대 추가한 2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가 설치로 관내 8개 읍·면에 각 1대 이상의 무인회수기를 갖추게 됐다. 추가 설치 장소는 칠곡군청△왜관읍사무소△왜관역△구상문학관△왜관석전2어린이 공원△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