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에 따르면 한남대를 비롯한 전국 18개 대학이 S등급을 받았으며, 인센티브로 사업비의 10%를 추가로 받게된다.충청권역에서는 한남대, 충북대, 호서대 등이 S등급을 받았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학 전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됐다.이번 평가는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중심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가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충남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다. 대학 입시의 공정성과 투명성, 고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두루 인정받았다는 평가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91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5년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 4개 분야를 종합 심사해 S등급 18개교, A등급 55개교
충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진행한 올해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충북대는 대학의 입학전형 개선 노력, 고교 교육과정 연계 운영성과 등 종합 평가에서 전국 대학 17곳과 함께 최고 등급을 차지했다.이 사업은 대학 입학 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 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됐다.충북대는 신설된 `지역 의사 선발 특별 전형'을 통해 지역 인재를 확보하고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학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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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혁신에 도전하는 소통형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는 인천대학교가 21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 결과로 인천대는 2015년 사업 첫 선정 이후 총 11회, 2017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체 91개 대상 대학 중 단 18개 대학에만 부여된 S등급을 받음으로써,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의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S등급 획득에 따라 기존 사업비의 10%를
한전KDN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정보보호 체계와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한전KDN은 자체평가와 전문가 심층평가, 감점 항목 등을 종합한 결과 총점 97.51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공공기관 평균 점수인 76.5점과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 점수인 87.5점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평가 대상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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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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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강하고 많은 비...곳곳 폭우 예고, 최고 3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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