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1일, 부산오륜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도서 66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부산오륜로타리클럽 김대영 회장을 포함한 회원 6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증된 도서는 복지관 3층에 위치한 ‘늘푸른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대여할 수 있게 된다.부산오륜로타리클럽의 이번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이어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김경일 파주시장이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미군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민간인 통제선의 북상을 정부에 건의했다.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파주시의
한화시스템이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 개념설계 인증을 획득했다.한화시스템은 세계 3대 선급 기관 중 하나인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의 개념설계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로이드선급은 미국선급, 노르웨이선급과 함께 글로벌 선급 3대 기관으로 꼽히며, 나토 해군 기준에 부합하는 ‘함정건조기준’을 운영하고 있다.선급 인증은 함정이 국제 규정과 해군 건조 기준에 따라 안
경기도 광주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교통 인프라와 도시개발이 동시에 가시화되며 재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광주시는 서울과 지리적으로 인접하면서도 교통 여건의 한계로 저평가돼 왔지만, 광역 철도망 확충과 대규모 도시개발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광주시 교통 환경 변화의 핵심은 수서~광주 복선전철이다. 해당 노선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대 수서역과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을 거쳐 광주시 경기광주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9.4km 광역철도다.총사업비 약 1조 1천억원이 투입돼 2030년 개통을 목표로
XRP가 최근 2주 동안 이어지던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XRP가 추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XRP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하락 신호가 연속으로 나타났지만, 1월 27일 들어 상승 신호가 처음 포착되며 매도 압력이 누그러지는 분위기다. 이후에도 비슷한 흐름이 한 차례 더 이어지면서 하락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기술적 지표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1월 1
애플의 차기 모바일 운영체제 iOS 27에 대해, 대규모 기능 추가보다 안정성과 완성도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2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26은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과 애플 인텔리전스 도입 이후 출시 초반부터 각종 버그와 성능 저하 문제가 다수 보고됐다. 키보드 입력 오류, 시스템 전반의 지연 현상, 접근성 문제 등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iOS 26 업데이트 이후 기본적인 입력 기능이 불안정해졌거나, 아이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