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의 사실상 지배주주 온힐파트너스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온힐파트너스의 푸드나무 보유 주식 수는 983만6929주로, 지분율은 28.01%다.2월 9일, 온힐파트너스는 기타 사유로 보통주 600만주를 감소시켰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일인 1월 30일 기준 1583만6929주에서 983만6929주로 줄어들었다.푸드나무의 2월 13일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주가는 전일 대비 35원 상승한 2375원
비에스제이홀딩스는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600만주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동으로 지분율은 5.89% 증가한 31.43%를 기록했다.2월 2일 기준, 비에스제이홀딩스는 1782만609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25.54%였다. 그러나 2월 13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는 2382만609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31.43%로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월 9일 장외에서 전환사채권 600만주를 매도하고, 같은 날 장외에서 전환사채권 600만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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