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로지시스가 농협물류와 43억9070만원 규모의 BPR 통합물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BPR 통합물류 용역 계약서로, 조건부 계약에 해당하지 않는 확정 계약이다. 계약금액은 43억9070만원이며, 이는 2025년도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85억4105만원의 9.05%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농협물류로, 운송사업·운송주선사업·해운중개업·해운대리점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최근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진단시약·혈당측정 기술 기업 녹십자엠에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로 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녹십자엠에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1억1300만원으로 전년동기 304억3800만원 대비 10.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7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억5800만원 대비 29.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24억1300만원에서 40억2800만원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50억1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
제약바이오 기업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보유량이 108만754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2026년 7월 28일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발생했다. 에이프로젠은 보통주 811만4654주에서 108만7548주를 신규 취득해 920만2202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920만3663주이며 지분율은 58.56%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최대주주 젬앤컴퍼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99%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 해소가 제시됐다.젬앤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50만480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1만682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5.99%로 0.0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50만480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1만6826주 감소했다.
전력 설비·건설 전문 기업 효성중공업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717억4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96.61%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 기간 매출액은 1조6870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253억원 대비 10.60% 늘었다. 영업이익은 2642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42억6100만원 대비 60.8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17억4100만원으로 전년동기 873억4900만원 대비 96.61% 늘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1725억8700만원으로 전
강판·코일 가공 업체 금강철강이 대표이사 변경을 3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주광남과 주성호 각자대표 체제였으나, 주광남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2026년 7월 31일부로 주성호가 단독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됐다.주성호 대표이사는 1982년 7월 1일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자에 해당한다. 금강철강 보유 주식은 287만4344주이며 지분율은 15.35%다. 주성호는 2007년 8월 1일 금강철강에 입사해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다.금강철강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