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신규 PC 전용 운영체제인 윈도11 26H1을 공개하며 기존 연례 업데이트 체계를 변경하고 ARM 기반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11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MS는 윈도11 26H1을 일반 업데이트가 아닌 신규 PC 전용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버전은 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칩 기반 PC를 시작으로 적용되며, 기존 24H2·25H2 사용자에게는 제공되지 않는다.26H1은 보안·품질·기능 업데이트를 기존 버전과 동일하게 제공받지만, 향후 출시될 26H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