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청년 고용 활성화 등을 위해 올해 신입직원 35명을 공개 채용한다. 당초 계획했던 25명보다 채용 규모를 10명 늘린 규모다.예보는 금융제도 안정과 국민의 금융생활 보호를 위해 신입직원 35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채용 분야는 금융일반 31명, 디지털 2명, 고졸 2명이다. 금융일반 경영 13명, 경제 13명, 법 5명 등 31명을 선발하며 디지털과 고졸 일반행정은 각각 2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금융일반과 디지털 분야는 학력과 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