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는 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의회사무국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한 해의 의정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이혜숙 의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얼굴을 마주하며 출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조직인 만큼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각각의 성향과 업무 방식이 다를 수 있으나, 의회의 특성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