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 아파트가 귀한 마산회원구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상품성과 미래가치가 두루 뛰어나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21개 동, 전용면적 38~136㎡ 총 2016세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139세대를 일반분양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