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 경제 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케아 코리아, 우리은행, 국민은행과 지난 23일 '지역상생 특별신용보증 협약'을 맺고 특별신용보증 한도를 기존보다 100억 원 늘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세 기관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8억 원을 출연했다. 이에 따라 특별신용보증 한도는 기존 597억3천만 원에서 697억3천만 원으로 100억 원 늘었다.특히 이케아 코리아는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강동구 특별신용보증 사업에 동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