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1일 태화강국가정원 내 후스·아우돌프 울산 정원에서 ‘정원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정원 가지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지난 정원식물의 마른 줄기와 가지를 제거해 새싹이 돋는 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산시와 사단법인 정원다움, 춘해대 산림조경비지니스학과, 시민정원사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주의정원 내 숙근초와 그라스류의 마른 줄기를 정리하고, 수목 가지치기와 정원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정원의 생육 환경을 다듬
사이렌이 울리자 정적이 흐르던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이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뒤덮였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를 지켜내기 위한 화재 대응 훈련이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며, 도심 속 대숲을 지키는 소방의 총력 대응이 시험대에 올랐다. 12일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야외공연장 일원. 화재 발생을 가정한 출동 지령과 함께 소방차들이 일제히 현장으로 집결했다. 펌프차와 물탱크차, 고가사다리차, 구조·구급차는 물론 드론까지 투입됐다. 총 18대 장비와 40여명의 소방대원이 동원됐다. 사이렌이 울려 퍼지자 대숲 앞 도로는 긴박한 재난
울산 중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종갓집 정책자문단 상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단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종갓집 정책자문단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26년 구정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책일몰제 운영 △2026년 눈꽃축제 △중구복지박람회 확대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사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당연직 위원 7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마사페르 얏타 지역 다큐멘터리! 』영화 는 마을의 철거를 막기 위해 싸우는 팔레스타인 활동가 바젤 아드라와, 그 기록의 과정에 동참한 이스라엘 기자 유발 아브라함의 예기치 못한 우정과 연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이는 팔레스타인 영화 사상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현재 가장 뜨거운 영화적·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있는 작품이다.오는 5일 상영 에정이다. 자세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