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지역위원회가 곽명환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곽명환 지역위원장은 재선 충주시의원과 충주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젊고 유능한 지역위원회 구축을 목표로 새로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충주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및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사무국장을 비롯한 주요 상설위원장을 임명하고, 지역위원회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각급 상설위원장 14명과 지명직 운영위원 3명에 대한 인선을 최종 확정했으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