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제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협력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2026년 제1회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 운영 현황, 충청북도교육청 제천 방과후·돌봄센터 구축, 제천시 학교 및 학령인구 현황 등을 공유하고 제천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범모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방과후·돌봄 지원, 학령인구 변화 대응은 제천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2026년 2분기 ‘쓰담쓰담 제천’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쓰담달리기는 맑고 깨끗한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2년 11월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하천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제천고, 제천산업고 그린스마트스쿨 조성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제천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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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실에서 지역내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자기 돌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참여형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들은 버려지는 유리를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글라스아트’ 창작 활동과 나만의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1일 제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지역내 유치원 및 초등학생 10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체험 모두 바우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제천시민축구단 및 제천시축구협회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 가족의 이니셜이 적혀진 맞춤 응원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제천시민축구단의 ‘일일 서포터즈’가 되어 펼친 열띤 응원전이 이어졌다. 가족들은 구단을 통해 구단소개 및 응원 자료를 배부받고 응원가 및 응원 동작을 배웠으며 제천지역 출신으로 올림픽 대표로 선발된 권기민 선수의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충주 긴들체험마을에서 지역내 교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25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환경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환경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환경교육 전문가 양성과 학교 관리자의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농촌 융복합 사업 우수사례와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를 살펴보며 학교환경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마을 투어를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10일 제천사랑의집,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푸른꿈자람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상생 연계활동 「세대를 잇다, 마음을 잇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자치기구 청소년들과 제천사랑의집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천연 한방 샴푸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에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8일 제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지역내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작은학교 몸활동 포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수가 적어서 운동회를 비롯한 각종 체육행사를 운영하기 어려웠던 학교의 학생들에게 평소 경험할 수 없었던 단체 체육 활동을 통해서 서로 간 협력을 통해 협동과 배려 의식을 배우는 현장체험형 인성교육의 현장이 됐다. 참가학교 6개교 학생들이 별이팀, 송이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부스체험,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제천 한방바이오엑스포공원에서 ‘제43회 전국 학생 미술실기대회’를 제천청년회의소와 협력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전국 학생 미술실기대회는 전국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미술 실기 행사로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꿈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에서 900여명의 학생이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
충북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가 지난 16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결산하는 한편 새로운 임원진 출범을 알렸다.이날 총회에서는 회무·사업보고와 감사보고, 차기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제천 교육 발전과 학부모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연합회는 지난 1년 동안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내 40개 학교에 각 40만원씩 총 1600만원의 교육활동 지원금을 전달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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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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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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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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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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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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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창영초와 인천중을 거친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최영섭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97세.1929년 강화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작곡과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음악학과 교수, 중앙대 음악교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창영초등학교 시절부터 음악과 연을 맺은 고인은 교회 성가대 활동과 오르간 연주 등을 시작으로 중학교 때엔 밴드부 활동을, 고등학교 때엔 피아노를 배웠다. 첫 가곡 ‘그리운 옛 봄’을 작곡할 당시 나이는 17세였다.1954년에는 조병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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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낙뢰가 집중되는 시기를 앞두고 한국전력이 송전설비 보호 투자를 확대하며 전력망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20년간 송전선로용 피뢰기 설치를 지속한 결과 낙뢰로 인한 송전선로 고장이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전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낙뢰에 따른 전력설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주요 송전선로를 대상으로 피뢰기 설치와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반도체 생산시설과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시설이 늘어나면서 순간적인 전압강하나 정전에도 생산 차질과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송전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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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농가 소득 9%↑…“위기 잦으면 되레 감소”
향후 10년간 전 세계 농업인 1인당 평균 소득이 9%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오히려 현재보다 소득이 감소할 위험도 제기됐다.29일 유엔식량농업기구와 경제협력개발기구는 'OECD-FAO 농업 전망 2026-2035' 보고서를 통해 2035년까지 전 세계 1인당 평균 농업 총소득이 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생산성 향상과 농산물 가격 안정이 주된 요인이다.그러나 보고서는 이 같은 전망이 위기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년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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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이 지역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서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과 함께 빛나는 청춘도시 음성’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단지에서 땀 흘리는 청년들이 퇴근 후 마음껏 쉬고 즐길 수 있는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지역 내 청년 여가 공간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려는 취지다.군은 금왕읍 오선리 579번지 금왕산업단지 일원에 총사업비 163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