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이 지난 12~13일 제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메달 8개를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및 관계자 등 600여명 참가했으며 충북에서는 선수 33명이 출전해 기량을 선보였다.충북선수단은 남자 7체급 이창식, 8체급 김형권, 10체급 정영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6체급 박홍규, 7체급 김영성 선수가 은메달을, 남자 4체급 김선우, 5체급 김명준, 여자 4체급 서정숙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총 8개 메달을 수확했다.강태원 충북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사격 명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충북보과대는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였다.오세희가 50m 소총 3자세 개인전에서 364.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세희의 기록은 국제사격연맹 공식 세계기록 363.3점보다 1.0점 높은 기록이다.국내 대회라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오세희는 한국신기록, 주니어신
대구 남구청 소속 곽나경 선수가 제6회 홍범도 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5m 화약권총 개인전 1위를 수상하였다.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 소속 곽나경 선수가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
충남교육청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40개 종목, 1,285명이 참가하여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선수단은 금메달 41개·은메달 32개·동메달 46개, 총 1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당초 30개를 목표로 했던 금메달은 최종 41개를 획득하며 목표 초과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를 올렸다. 총 메달 개수도 5년 연속 100개 이상을 달성했는데
충북선수단이 지난 23~2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 등 총 11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44개에 이어 충북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역도 남중부에서 원평중학교 박건민과 봉명중학교 양근영, 롤러 남중부 단성중학교 김단율이 각각 3관왕을 달성했다.또 △육상 남초부 탄금초 류도형 △수영 남중부 충북체육중 조연
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  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  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역대 최다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체육히에 따르면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골프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에서 김진호와 홍승휘가 경기 선발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아라초도 소프트테니스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제주선수단에 마지막 금메달을 안겼다. 축구 여자 12세이하부에서는 제주선발이 은메달을 따냈다.제주선수단은 이날 골프와 소프트테니스에서 금메달을 따낸데이어 다이빙, 펜싱, 여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블록체인 기반의 대체불가토큰 디지털 티켓과 메달을 전격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사업은 스포츠 행사만이 아니라, 체전을 도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디지털 티켓은 관람객이 개회식을 포함해 경기장을 일정 횟수 이상 방문해 인증하면 1만 원 상당의 제주 지역화폐를 발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련 예산은 총 3억 원 규모다.제주연구원의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로 인한
충북선수단이 지난 6~7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사이클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메달 7개 등 총 12개의 매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선수들은 장애 유형 및 등급별로 구분된 경기에서 기량을 펼쳤다.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 도로 및 트랙 종목과는 차별화된 인도어사이클 경기를 도입했다.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전문체육 부문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3~26일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9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63개 등 총 118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계산중학교 이승민 선수와 계산여자중학교 경시연 선수는 사이클 15세 이하부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고, 청천중학교 김배근 선수는 체조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수영에서는 인천별빛초등학교 송세영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남동중학교 안다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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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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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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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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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 개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표 연합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를 준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무지개빛 하모니’를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모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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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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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7월 1일자 645명 정기인사 단행... 승진 1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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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자로 지방공무원 64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3급 2명, 4급 2명, 6급 43명, 7급 61명 등 총 108명의 승진과 3급 이하 전보 537명을 반영했다.시교육청은 퇴직준비교육 등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와 기관의 신속한 충원을 위한 전보 인사 등을 중점으로 뒀다고 설명했다.3급 전보는 ▲평생학습관 관장 김미미 ▲신트리도서관 관장 곽미혜 ▲중앙도서관 관장 백윤영 ▲학교지원단 단장 유재형 등이다.4급 전보는 ▲소통협력담당관 대외교육협력관 오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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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터뷰] 김무훈 토조협 회장, “회원사 권익 대변 및 시장 돌파구 마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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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조사기관협의회 김무훈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토조협은 오늘 오후 1시 20분부터 서울역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특히 이날은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이벤트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경기환경과학연구원 등 22개 회원사 50여 명이 참석한 결과, 현 김무훈 회장을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김 회장은 “회원사들의 정당한 권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시장돌파구를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한국환경영향평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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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18일 가로림만 갯끈풀의 본격적인 제거에 앞서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갯끈풀은 벼과 염생식물로, 갯벌에 침입해 저서생물과 토종 염생식물의 서식환경을 변화시키고 갯벌을 육지화하는 등 갯벌생태계를 교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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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해 대한민국 ICT 및 AX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KT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원활한 직무 경험 및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T K-뉴딜 아카데미는 KT가 국가 기간 통신사업자이자 AI 선도 기업으로서 축적해온 ICT 및 AX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생들은 KT 그룹 내 서비스와 사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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