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백년대계를 이끌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경남 설립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경상남도의회는 5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계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최종 의결했다.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설립을 추진 중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산업 생태계가 가장 완벽하게 구축된 경상남도에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경상남도의회 운영위원회는 2월 25일 경상남도 통영시 스탠포드호텔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경상남도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정기회에서 참석자들은 통영 한산도 제승당을 방문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개회식, 간담회 및 본회의를 통해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개회식에는 유계현 경남도의회 제1부의장,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박주용 경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암호화폐 업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10억달러 벌금 합의 후 모든 혐의를 벗었다고 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가 보도했다. SEC는 그가 2023년부터 자전거래로 TRON 활동과 가격을 조작했다고 주장해왔다.SEC는 저스틴 선이 TRON 플랫폼에서 수백만 건의 허위 거래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을 부풀리고, 유명인을 동원해 투자자들을 속였다고 밝혔다. 린제이 로한, 제이크 폴 등 연예인들이 대가를 받고 암호화폐를 홍보했지만, 이를 숨
창작 발레 가 오는 4월 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 무대에 올려진다.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관객과 만난다.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기 전 네덜란드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다.'안네의 일기'는 전쟁의 참혹함과 잔인함, 비참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소중한 기록이지만 2009년에서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번 무대에서는 나치 독일의 잔인한 홀로코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돌·백일상 및 바구니 카시트 대여 사업’이 지역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자녀의 기념일을 집에서 오붓하게 치르는 ‘홈 잔치’ 트렌드에 발맞춰, 센터는 다양한 컨셉의 상차림 도구와 한복이 포함된 돌·백일상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해 이달부터 백일상 세트를 추가 확충하며 이용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여 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총 6일이며,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