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는 5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2026년 경제계 새해인사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대학 총장, 공공기관장, 금융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각계 지도자와 상공인 170여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비전을 공유한다.진주상공회의소 허성두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신년휘호를 ‘서마영춘’으로 정했다. ‘서마영춘’은 복되고 길한 적마가 활기차게 달려와 희망찬 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