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테크놀로지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645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169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실적 개선 요인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이다. 특히 TSMC와의 거래 구조가 변화하면서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 과거 부가가치 창출 방식에서 독자적인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 방
반도체 제조용 설계 전문 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에이디테크놀로지의 2025년 매출액은 1645억1162만9858원으로, 2024년 1065억4546만3919원 대비 54.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억5284만4756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당기순이익도 34억3199만9669원으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본격화에 따른 개선 흐름을 들었다
반도체 제조용 설계 전문 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가 1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문형 반도체 ASIC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220억5601만6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065억4546만3919원의 20.7%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로 설정됐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조건 충족 후 30일 이내에 지급된다. 또한, 자체생산과 외주생산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계약 상대방의 정보는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001:2022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반도체 설계 서비스 지원을 위한 IT 운영·인프라 관리 영역이다. 영국표준협회가 인증을 발급했다.에이디테크놀로지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와의 협업 과정에서 높은 보안 요구에 충족하기 위해 정보자산 보호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접근권한 관리, 변경관리, 사고 대응 등 핵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