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16년째 정기 헌혈 캠페인을 이어가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협력해 연간 5회 ‘사랑의 헌혈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도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태기 위해 꾸준히 헌혈 행사를 진행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11년 시작된 이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임직원 1304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헌혈량은 52만1600㎖에 이른다.  이는 혈액이 필요한 환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 임직원들이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건축 봉사활동에 나섰다. 양사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지내리에서 진행 중인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목재 재단과 벽체 제작 등 건축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가 지난 7월 한국해비타트와 체결한 후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사는 매년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필요한 시멘트와 드라이몰탈 전량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사가 한국해비타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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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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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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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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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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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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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게임 '노동자'인가: 게임 노조 이야기
올해 초,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한국을 다녀왔다. 그 무렵 국내 주요 언론의 헤드라인을 연일 장식한 것은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의 총파업 소식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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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구동 방치 유휴부지, 주민 품으로…'동네 쉼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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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엄호' 나선 국힘…"민주당의 사법부 장악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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