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진행했다.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
하이트진로가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전개했다.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달 14일 정화활동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
아라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아라LH아파트 단지 내에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제주금연지원센터,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했다.이날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50여명에게 맞춤형복지 담당 직원들이 혈당 체크 및 보건복지상담을 실시했다.현치하 아라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예방적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10개소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이 중 2개소가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우수시설은 평가대상인 287개 사회복지관 중 상위 5% 내에 해당해야 한다. 제주도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시설로 선정된 사회복지관 2곳은 사회복지관 종사자 격려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동기부여 예산으로 활
하이트진로가 올해 첫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7일 밝혔다.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협업했다.하이트진로는 2020년부터 반려해변 사업 참여를 통해 정기적인 해안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김인규 하이트진
하이트진로가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제주지역 기관, 단체들과 함께한 4번의 정화활동을 통해 닭머르해안에서 총 550kg이 넘는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9월에는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해안가 정화활동과 수중 정화활동을 병행하며 해양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렸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은 지난해말 그 공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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