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평생학습 매니저, 평생학습 강사, 활동가, 학습동아리, 마을강사, 마을활동가 등을 6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강사를 모집한다.마을강사는 초·중·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김해교육지원청이 13일 장유 J드림홀에서 ‘2025. 김해 지역 행복마을학교 성과 사례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김해 지역 행복마을학교가 운영한 청소년 자치 배움터와 청소년 자치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학부모·마을강사·지역민이 교류하며 마을교육공동체 문
충북 진천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평생학습 관계자 통합연수’를 운영했다. 지역 평생학습 매니저, 평생학습 강사, 활동가, 학습동아리, 마을강사, 마을활동가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진천군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자 이해, 지도법 △평생학습 트렌드의 이해 △디지털 브랜딩 등 총 3개로 나눠 수강생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형인경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이
김해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3일 장유 J드림홀에서 「2025. 김해 지역 행복마을학교 성과 사례 나눔의 날」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김해 지역 행복마을학교에서 운영된 청소년 자치 배움터와 청소년 자치회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학부모·마을강사·지역민이 함께 교류하며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 현장에서는 ▲청소년 자치 배움터 및 청소년 자치회 활동 성과 사례 발표 ▲김해 지역 행복마을학교 동아리 공연 ▲학생 주도의 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었으며, 행복마을
광진구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강사를 모집한다.마을강사는 초·중·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강사다. 구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마을강사를 모집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광진구민 또는 광진구 생활권자로, 초·중·고등학교에서 ▲문화·예술 ▲체육 ▲진로·인성·심리 ▲탐구·생태·환경 ▲기타 학교 교육과정 연계 분야에서 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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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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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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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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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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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號, U-23 아시안컵 2차전서 첫승 ‘8강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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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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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