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 15시부터 동대구시장 및 동대구신시장 일원에서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이용 급증과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에서 대구 북구 볼링팀 선수 2명이 국가대표 주전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으며 1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번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은 지역 예선과 준결승전을 거쳐 올라온 최종 60명의 선수가 태극마크를 최종 목표로 하루 8게임 6일간
대구 북구청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구체적으로는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외부와 단절된 은둔형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가구이며, 다른 제
대구 북구청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구체적으로는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외부와 단절된 은둔형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가구이며, 다른 제도나 법령에 따라 동일
이근수 전 대구 북구청 부구청장이 9일 6·3지방선거 북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랜 공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북구의 번영에 힘쓸 것이라는 포부도 전했다.이 전 부구청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33년 동안 공직자로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
지원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구체적으로는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외부와 단절된 은둔형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가구이며,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공천 관련 정당 지지율보다 개인 지지율이 월등히 높은 후보는 단수 추천이나 우선 공천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공천은 무엇보다 경쟁력과 실력을 기준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는 승리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정당 지지율 대비 개인 지지율이 월등히 높거나 재임 기간 뚜렷한 성과와 실적을 보여 지역 주민의 평가가 검증된 후보는 단수 추천이나 우선 공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정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