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의 건전한 노사 관계 형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에 따르면 24일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가 '2027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의 최대 80% 이내이며 △노동환경 개선 분야 최대 4000만원 △작업환경 개선 분야 최대 2000만원 △소방시설 개선 분야 최대 70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등록된 중소 제조기업으로, 노동환경
김만식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소속시설인 세종여성플라자는 4일 세종여성플라자 혜윰에서 대전여민회(대표 김난희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일하는 학교 급식조리사들의 애환을 담은 창작극이 무대에 오른다.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극단은 다음 달 18∼20일 ‘버닝 : 타오르는 삶’을 초연한다고 9...
경기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4일 호계동 산업단지 일대에서 ‘2026년...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는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2027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노동환경,
8월 7일 사회 진단은 산업재해 수사, 아동학대 사후관리, 학교 급식실 노동환경, 폭염 속 배달노동,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를 함께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사건처럼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폭염에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예방 물품을 지원하며 건설근로자 보호에 나선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혹서기 찾아가는 휴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는 전국 700여 개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생수와 넥쿨러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최근 폭염의 강도와 지속기간이 증가하면서 옥외에서 장시간 작업이 이뤄지는 건
합천군은 지난달 30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여성일자리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성일자리협의체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정책 및 사업 발굴과 양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 전문가와 협력하여 노인아동여성과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경제과, 농업유통과, 관내 업체 대표,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는 지역 내 일자리 현황 데이터 구축 및 모니터링 방안,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든든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쉼터 운영에 들어가며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원주시는 지난 5일 원주종합운동장 1층에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남 원주부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장, 노동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개소를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이동노동자 쉼터는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업무 특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북미 사업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24일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육교부금 개편 시도교육청 집단반발…교육부 주최 예산과장회의 보이콧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시·도교육청의 반발이 회의 보이콧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부와 교육계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24일 교육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 특구, 규제 완화에서 투자·인재까지…지역 산업정책과 연결
바이오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정책이 규제 완화뿐 아니라 투자와 인재, 기업 지원을 묶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8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평택시는 ‘26년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과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정비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노후·유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풍선 광고 등이다.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신보, 8개월만에 보증공급 2조원 돌파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의 어려움 속에서 대구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 숨통을 티워주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올해 보증공급액이 2조원을 넘어서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네팔 대홍수, 사망자 750명 넘어… "9만 3000여명 피해, 지원 시급"
1시간전
지난 26일 티베트 자치구 및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네팔 대홍수 참사의 사망자가 750명을 넘었고, 3000여 명이 실종 상태로 파악됐다. 참사 피해자는 최소 9만 30...
Generic placeholder image
K-스크린골프 수출 폭풍 성장
골프존이 해외에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 골프존의 골프시뮬레이터를 사용하는 해외 거점은 1년 새 약 700곳 늘었으며 중국과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 삼베·중국 비단, 일본 화지까지... 서로 다른 나라 예술가 손끝서 재탄생
안동의 삼베와 한지가 중국과 일본 예술가들의 손에 건너가고, 중국의 비단과 일본 전통 종이 화지는 다시 안동 작가들의 새로운 재료가 된다. 서로 다른 문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치는 국민을 갈라놓고, 국가는 신뢰를 잃고 있다
1시간전
대한민국 정치가 또다시 갈림길에 서 있다.정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고, 여야가 뒤바뀌면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기준마저 달라진다. 어제는 정의였던 것이 오늘은 불의가 되고, 어제의 적폐가 오늘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다. 국민이 정말 묻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원칙과 기준은 살아 있는가.” 정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