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애월읍 왕벚꽃축제가 오는 29~30일 장전리 왕벚꽃 거리에서 열린다.제주시 애월읍연합청년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왕벚꽃축제는 장전리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첫째 날에는 탐라무예단, 소리사랑 어울림봉사단, 애월읍합창단 등 지역 예술인들과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마련됐다. 이어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과 점등식, 개막 공연이 열린다.둘째 날에는 갓대금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문화 예술 공연, 왕벚꽃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행사장에는 페이스
전남 목포시가 오는 4월 5~6일 유달산 일원에서 ‘이순신의 지혜, 노적봉의 승리!’라는 주제로 2025 유달산 봄 축제를 펼친다.축제의 핵심 콘텐츠로는 ‘만호수군 출정 퍼레이드’와 ‘봄꽃 토크 콘서트’가 있다. 특히 만호수군 퍼레이드는 스토리텔링형 퍼포먼스를 결합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할 계획이다.왜적의 침입과 농민군의 합류 등 역사적 사건을 실감 나게 재현한다. 또 4·8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퍼레이드 직후 자연스럽게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첫째 날에는 죠지와 키썸이, 둘째 날에는 정다경, 최수호,
진도군은 최근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를 위하여 외국 관광객 모객 여행사 5곳의 관계자 8명을 초청해 진도군 홍보 여행을 진행했다.홍보 여행 첫째 날에는 축제가 열리는 회동 관광지 일원을 방문해 외국인 관광객 모객에 대한 프로그램 설명과 수용 대책 협의를 진행했고, 둘째 날에는 진도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여행사 대표는 “오늘은 바닷길이 열리는 것을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축제 기간에는 회동에서 모도까지 열리는 바닷길을 꼭 보고 싶다”라며, “이목을 집중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가 올해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구의 날에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캔버스를 활용한 사생대회도 개최한다.기존에 대집행
가평군이 나라를 생각하는 특별한 기념일에는 공용차량에 태극기를 달기로 결정하고 이를 민간에도 확산시켜 범군민 보훈 문화 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이른바 '4대 개혁'을 내세웠던 대통령은 이제 없지만, 그가 추진했던 개혁들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 정부가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발표했고, 그다음 날에는...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제주북페어 2025 책운동회’를 개최한다.'제주북페어 2025’는 국내·외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 독립서점 200팀이 함께하는 행사로 독립출판인과 모든 계층의 독자가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전국 단위 독립출판물 박람회이다.'제주북페어 2025’에서는 2일간 북페어, 세미나, 전시, 어린이 체험 코너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제주대학교 최다의 학술연구교수의 △콜링북스 이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에서 ‘2025 교육전문직원 공동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연수에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첫째 날에는 교육감 특강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시작으로, 신규 교육전문직원 소개와
서귀포시 대표 봄 축제인 ‘서귀포유채꽃축제’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에서 성황리 열렸다.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가슴 설레는 시간,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유채꽃과 봄을 테마로 한 각종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축제 첫날에는 마을 동아리와 버스킹 공연, 제주도립무용단의 개막 공연, 퓨전 국안밴드 그라나다가 꾸미는 축하 공연과 함께 ‘서귀포의 봄’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축제 둘째 날에는 강아지와 견주가 함께 즐
대전 중구의회가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6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임시회 마지막 날에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건, 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9건을 처리했다.또 원도시 상권활성화사업 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 의견청취 3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 민간위탁운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등 모두 2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안 65억6900만원은 신중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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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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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우리 농식품 알렸다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영국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박람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1500여개 기업과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석한다.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관 홍보 부스에서 소포장 쌀, 쌀 가공식품, 김치 등 영국으로 수출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지 주요 유통마트 및 도매시장을 조사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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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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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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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감독에 이어 구단과 구단 출신 정성룡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포항스틸러스는 4일 영덕군청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포항 선수단 클럽하우스와 인접한 영덕군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컸다.이에 사무국, 선수단, 코칭지원스태프가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성금 1500만 원을 기부했다.이철호 사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하는 마음으로 선수단과 사무국이 성금을 모았다”며 “이재민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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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와인 품평회 중 하나인 ‘콩쿠르 몽디알 드 브뤼셀’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 서울에 체험형 프리미엄 공간을 열었다. ‘CMB 익스피리언스’는 감각 중심의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투명한 가격 체계를 앞세워, 국내 와인 시장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넓히려는 시도로 주목받는다.세계적인 와인 품평회 ‘콩쿠르 몽디알 드 브뤼셀’이 서울 청담동에 ‘CMB 와인 앤 스피리츠 익스피리언스’를 공식 개관했다. 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국내외 와인 업계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