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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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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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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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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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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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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니면 지사협, 저소득 아동·청소년 운동화 상품권 지원
충북 충주시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활기찬 내일을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협의체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지원하는 ‘희망 발자국’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신체 성장이 빨라 운동화 교체 주기가 짧은 성장기 아이들의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해 기획됐다.특히 기존의 일률적인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원하는 디자인과 브랜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15만원 상당의 상품권 형태로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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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 추진 즉각 중단 촉구
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반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교통대 총동문회가 “법적근거 없는 ‘캠퍼스 총장제’로 구성원과 동문, 시민을 기만한 한국교통대 총장과 대학본부는 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지난 4일 성명에서 “법적 근거가 없다는 본 범대위의 정당한 지적을 통합반대를 위한 억측으로 치부하며 교수, 직원, 학생과 시민들을 속여 온 대학총장과 보직자들은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용퇴해야 한다”며 “3년여 시간을 허비하며 지역사회의 갈등만 부추기고 대학이 답보상태에 있는 죄는 결코 가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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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북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손잡고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의료봉사 활성화에 나선다. 센터는 지난달 29일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봉사와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봉사 및 건강검진 활동 운영 △노인·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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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택견협회-충주교육지원청, 택견 교육 활성화 협약
한국택견협회와 충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교육청 소회의실에서 택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충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택견을 매개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택견 교육 확산 △지역 연계 교육환경 조성 △전문 강사 파견을 통한 내실있는 교육 지원 등이다.특히 협회는 택견 지정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 참여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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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티커 들고 떠나는 남한강 물고기 탐험 ‘눈길’
충북 단양군 북벽물고기정원이 남한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를 스티커로 제작해 어린이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찾고 배우는 색다른 생태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영춘면에 위치한 북벽물고기정원은 남한강 민물고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친밀감을 높이고 관찰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민물고기 스티커를 제작해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에는 금강모치, 대륙종개, 꺽지, 묵납자루, 쉬리, 새코미꾸리, 은어, 돌고기, 줄납자루, 쏘가리, 참갈겨니, 황쏘가리, 피라미, 참중고기 등 남한강을 대표하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