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아진산업에서는 2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kg 15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아진산업이 중국 생산법인 정리를 마치고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규모 생산시설 준공을 완료하며 경산을 성장 거점으로 구축한 기념으로 마련됐다. 서중호 대표이사는 “신공장 준공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2026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며 ‘K-뷰티 작품 미니 품평회’를 통해 한국 유학을 선택한 이유와 미래의 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학교 뷰티융합과에는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멕시코, 알제리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 26명이 K-뷰티 전문기술
기계화와 효율성만이 중시되는 현대 사회 속, 인간 소외와 존재의 의미를 묻는 연극 가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무대는 경산시립극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
청도군은 지난 19일 청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간 의료기관이 부재